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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 삼성물산 CFO 통화1.해외건설 프로젝트 추가 부실 가능성 

– 2015년 4분기 로이힐 프로젝트 포함 프로젝트 진척률이 높은 사업장 위주로 손실반영 대부분 해놓은 상황 → 기존 회계방식 고수했을 경우 2016년 1분기 영익 1천억 수준 턴어라운드 예상했었으나, → 그룹의 회계 투명성 강화 지침으로 회계처리방침 보수적으로 전환되며, 2016년 4,300억 대규모 손실 반영 → 2015.10 정부  수주인식산업에 대해 회계처리 실질지침, 실질공정률-원가 대응이 되지 않아 대우조선 같은 분식에 가까운 빅배스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 지침 내려 삼성에서 2015.12. 중공업, 물산 등에 보수적 회계처리 방침 전달 → 2016년 1분기까지 모든 프로젝트의 잠재 부실을 반영하라는 JY 지시에 의해 물산에서는 향후 발생 가능한 모든 손실을 일시 반영: 1분기 반영시킨 충당금과 원가 선반영분은 3,600억 수준. 2015년말 수주잔고 20조원에 대해 현시점에서 매우 보수적으로 회계처리한 수준. → 로이힐 프로젝트는 공정률 99.8% 마무리 수준으로 추가 손실 발생 가능성은 낮은 상황. → 카타르 도하 메트로 프로젝트의 경우 700억원 수준의 충당금이 반영되 있고 → 최근 지급한 보상금 520억 역시 선반영된 상황 → 장기적으로 이러한 보수적 회계처리 방침은 향후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판단: 1분기 손실반영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발주처의 설계변경이 있었음. 통상 설계변경을 하면 향후 매출액 재조정이 있어야 함. 2016년 1분기에는 설계변경에 따른 원가만 반영했고, 매출 추가분을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추후 반영되지 않은 향후 계약서상 추가되는 매출은 이미 원가를 반영하였으므로 당기 순이익으로 반영 가능.  이를 감안시 향후 3천억 규모의 매출이 환입될 것으로 기대. 하반기 이후에는 주가에 긍정적 모멘텀으로 반영 예상.2.물산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 

– 80% 매출이 건설 부문이므로 상기한 하반기 건설부문 정상화가 물산의 턴어라운드에 직접적 영향 예상 

– 최근 빅배스는 2012~2014년 중동에서 진행한 저가 수주 프로젝트들 영향이므로 회사에서는 이를 인지하고 있고, 2015년부터는 신규 프로젝트들을 수익성 중심으로 진행: 로이힐, 사우디 라빅에서 경험을 쌓아서 인지도(레퍼런스)를 많이 확보된 상황. 최근 수주 프로젝트들은 8% 이상의 적정마진 확보.

– 최근 수주한 싱가폴 교통청 지하철 프로젝트 / 국내 삼성 평택반도체: 마진율 좋은 편 -> 2016년 하반기부터 매출인식 되므로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 개선세 이어갈 것

– 레저/패션/식음료: 2014년 세월호 – 2015년 메르스 이슈가 기저로 작용하여 2013년 이후 처음으로 2016년 1분기부터 실적개선 이어지고 있고 이는 당분간 점진적 실적 우상향 예상

– 전체적으로 1분기 빅배스로 연간으로는 시장에서 기대하는 수준의 실적 달성은 못 할 가능성 있으나, 2017년부터는 시장 기대치인 연간 영업이익 7천억 수준 달성 가능할 것3.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관련

– 현재 주관사 선정 작업 진행 중, 5/17 송도에서 7개 예비적격후보 대상으로 PT심사 미래에셋대우,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선정 / 골드만삭스, JP모건, 크레딧스위스, 씨티글로벌마켓 -> 5/20까지 발표되면 공모요건 윤곽 드러날 것: 밸류에이션, 공모규모 상세 답변은 하지 않음 -> 주요 IB들은 10조원 전후 시총 예상

– 실적 가이던스
    ○ 로직스/에피스 모두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시작: 2018년부터 흑자전환 바로 진행 예상
    ○ 수주물량 정상궤도 이르는 2020년에는 바이오로직스 매출 1.1조 영익 0.33조 / 에피스 매출 1조 영익 0.4조 예상
    ○ 3공장 풀캐파로 돌아가는 2025년부터는 로직스 매출 2조 영익 0.6조 / 에피스 매출 2조 영익 0.8조 가이던스 제시중: 시장에서 우려도 있으나, 물산쪽에서는 기확보 수주물량 바탕으로 제시한 것. 로직스 2공장 2022년까지 수주 확보. 3공장도 일부 물량 확보. 물산 보유 바이오가치는 파이프라인잠재가치/양산역량/향후 실적개선 감안시 fPER 30x 가능 예상. 2020년 실적 기준 시총 20조, 2025년 기준 바이오 전체 42조 예상. 지분가치 감안한 지배주주가치는 2020년 8조원, 2025년 17조원 수준으로 판단. 중장기적으로는 물산 주가에 바이오가치가 반영될 것으로 판단.4.주주환원정책 확대 여부

-그룹내 가장 적극적인 배당정책 시행중: 지속적으로 배당성향 30% 유지 계획

– 주주권익위원회 활동 지속 확대중: 소통 강화

– IR: 빅배스 이후 첫 해외 NDR 이번주부터 5/16~
    ○ 향후 외인/기관투자자와 소통 확대 예정
    ○ 외국계 롱텀펀드에서 중장기 투자 희망 표시 중 -> 외인 장기투자자금 유입 기대5.투자전략

– 현주가는 실적모멘텀 부재 / 바이오모멘텀 둔화 / 지배구조 지연에 따른 프리미엄 해소 3중고 겪은 상황

– 기술적으로 주봉기준 중기 과매도권 머물고 있는 상황

– 가이던스대로 2분기부터 흑자전환 되고, 바이오로직스 공모 모멘텀 부각되기 시작되면 주가는 반등시작할 것으로 판단

– 수급상 외인/기관 매도 절대규모가 줄고 있어 추가 하락 모멘텀은 약화 될 것으로 판단

– 2분기 실적 가시화 / 공모가와 규모 결정되고 바이오모멘텀 부각되면 3분기에는 15만원대 주가회복 가능할 것으로 판단전사 평균 14.4만원 수준. 13만원 아래 매수하여 평균단가 낮추고 15만원대 매도한다면 괜찮은 전략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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