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MWC 에너자이저 18000mAh 대용량 배터리 스마트폰 공개

IT미디어인 GSM아레나에 따르면 오는 2월25일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막하는 2019 MWC에서 1차전지 건전지 제조업체로 유명한 에너자이저가 18000mAh의 고용량 배터리를 넣은 스마트폰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MWC는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이다. 스마트폰을 만든것도 놀라운데, 1만8천의 대용량 배터리가 들어가는 것이 참 놀랍다. 만팔천 밀리암페어는 우리가 흔히 들고 다니는 샤오미 보조배터리 1만짜리의 거의 2배다. 현재 배터리가 오래간다는 노트9도 4000mAh의 용량이니 4배가 넘는 셈이다.

노트9을 충전없이 4일간 사용할 수 있는데 다른 폰과 또 비교해보면 LG V40 씽큐가 3300mAh, 애플 아이폰XS맥스가 3174mAh의 용량이다. 물론 스마트폰이 전력 소모를 많이 한다면 소용이 없겠지만 이런 큰 용량의 배터리를 작게 만들어 삼성이나 애플에 공급한다면 소비자들이 상당히 편리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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