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입푸드 공모주 IPO일정(수요예측, 청약 등)과 위험분석 11월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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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육가공 식품 기업 윙입푸드가 한국 코스닥에 상장을 준비중이다. 중국기업들 상장하고 안좋은 모습을 보여 투자자들의 시선은 그리 곱지 못하다.

표면상 모습은 괜찮아 보이지만 과연 회계 등의 부분이 진실인지가 다들 궁금해하는 포인트 같다.

윙입푸드가 한국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려고 하는 이유는 두가지라고 한다. 첫째는 브랜드가치이다. 한국에 상장한 중국기업이라는 이미지로 중국 소비자에게 다가가면 더욱 좋은 이미지가 될 수 있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무역이다. 한국의 제품들을 중국 사람들이 좋아하는데 한국의 제품들을 수입해서 중국에 팔고 싶다고 한다. 중국 사람들도 중국 식품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기 때문에 한국제품을 좋아하는 것 같다.

참고로 윙입푸드는 배당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매년 5~10% 배당계획을 갖고 있다고 했다.

  • 시장구분 : 코스닥 상장
  • 총공모주식수 : 10,2000,000주
  • 희망공모가액 : 2,000원 ~ 3,000원
  • 주관사 : 유진투자증권
  • 수요예측일 : 11월14일 ~ 15일
  • 청약일 : 11월 21일 ~ 22일
  • 납입일 : 11월 26일
  • 상장일(예정) : 11월 30일

윙입푸드 위험분석

중국 경기변동과 육가공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위험

윙입푸드의 자회사인 광동영업식품의 주고객층은 중국의 일반소비자들이다. 모든 매출이 중국내수시장에서 발생한다. 중국의 경기가 안좋아지거나 육가공산업이 안좋아졌을때 윙입푸드는 그대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원재료 수급 관련 위험

제품들의 주재료는 돼지고기다. 돼지고기의 수급에 따라 윙입푸드의 수익이 달라질 수 있는 위험이 있다. 돼지는 생물체라 개체수가 줄어 가격이 오를수도 있고, 전염병이 돌아 돼지수가 줄어드는 위험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핵심인력 이탈 위험

중국식 살라미, 베이컨은 물론 새로 개발한 즉설 살라미가 주요 제품들이다. 즉석 살라미는 경쟁업체에 없는 유일한 제품이다. 이 제품에 관한 기술들이 타사로 흘러갔을때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위험이 있다.

이외에도 수많은 위험들이 있으니 투자설명서를 잘 읽어보고 투자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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