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주 12월 첫 코스닥 신규 상장 베스파 낮은 청약 경쟁률에서도 선방

12월3일 오늘 베스파가 12월 들어 첫 상장을 개시했다.

베스파의 기관경쟁율은 24.81이었고 시초가가 33400원이다.

공모가 밴드가 44800원 ~ 59700원이었고, 공모가는 35000원이었다.

베스파 청약 경쟁율과 공모가를 봤을때 시초가는 의외로 선방했다. 베스파는 오히려 상장 후 시가가 공모가 아래였지만 최고 37500원까지 올랐다.

베스파는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체이다. 당사가 개발한 킹스레이드라는 게임은 발매 초기엔 인기를 얻지 못하다가 뒤늦게 사람들에게 꾸준히 인기가 있는 게임이다. 그리고 모바일 게임의 큰 시장인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주목된다.

하지만 모바일 게임의 특성상 언제 인기가 떨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에 청약경쟁률이 낮았을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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