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바이스이엔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소재 사업현황

1) 디스플레이

LCD/ OLED 증착용 마스크 세정장비를 만든다. A3 ~ A4 증설당시, 총 165k로 11대 납품했다. 대당 100억으로 총 1100억 규모였다. 동사는 4가지 유형에 대해 개발 완료. 납품 컨퍼런스 보유함.

IPA를 용매로 사용하는데 인화성물질이기 때문에 화재위험이 있다. 그래서 IPA + A/K Dry 공정을 다른 공장에서 진행한다. (IPA DIP)

하지만 패널이 공장과 공장 사이를 이동하면서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져 (수율문제 발생) 하나의 공간에 넣기위해 작은양의 IPA를 사용하는 방식을 개발했다.(VVD, HFE)

일본에서는 IPA를 아예 쓰지 못하기 때문에 친환경 IPA를 사용하는 방식을 개발함.(Convergence)

VVD와 HFE는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이 선호한다.

2018년 디스플레이 매출 550억이다. 중국향 400억과 삼성 보완투자 150억으로 이루어진다.

2019년 디스플레이 매출 500억 기대한다. 비자녹스 15k + 티얀마 15k + 로열 15k + BOE 45k 수준으로 총 60~90k 예상함.

삼성 A5는 5월 착공식하고 공장 짓는데 1년 소요될 것 같다.(2020년 5월 완공)                                  

디스플레이 장비는 6개월 전부터 발주해서 19년 11~12월 발주 가능성 존재함.

2) 반도체

FOUP 오염제거 장비를 만든다. 18년까지 삼성전자만 150~200억 거래했다(100k당 100억 수준. 대당 5억으로 총 20대 납품). ASP 메모리향 5억. 파운드리향 10억.

19년부터 하이닉스/ TSMC 거래 예정이다. 삼성전자 내에서 MS 80% (평택 100% 납품). 경쟁사는 메모리부문에 Hugle과 파운드리부문에 Brooks가 있다.(유럽 DMS인수하면서 사업 시작)

향후 신규장비로 반도체용 마스크 세정장비 (200mm) 개발 중이다. 2021년 이후부터 매출발생 예상됨.

3) 소재/부품

3M과 함께 개발한 Convergence 세정장비의 화학약품에 대해서 상품매출 발생할 것이다. 2020년부터 EUV의 Reticles 국산화 예정임. 원래 유럽 Suss microtech 에서 만들던 것을 동사에서 개발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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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esponse

  1. 세르비안 댓글:

    잘못된 정보가 있군요. FOUP세정기가 대당 5억이요? 어느회사가 대당5억짜리 장비를 만든답니까? 겨우 5억짜리 장비팔려고 직원들이 그렇게 고생해서 만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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