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중국 뉴스 이벤트 요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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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상하이 종합지수 주간 0.16% 하락, 선전 0.03% 하락, 차스닥 0.22% 상승.-상승한 업종: OLED, 전자제품, 호텔관광 등.-하락한 업종: 비철금속, 금융, 석탄등.-원인: 위안화 절하.          경제둔화로 인해 기업들의 실적 악화.           현재 중국 증시 “3무”상황: 거래량, 이슈, 투자심리.

2.중국 원유 재고량 포화 상태-중국에 대량 원유 몰려온 이유:일부 수입 물량과 각 국에 차관 받은 나라가 원유로 상환.-작년 중국은  전년 석유 수입규모 3.4억 톤으로 미국을 추월해 전세계 최대 석유 수입국으로 등극. 5월에 최소 적재량 2120만배럴의 16척 초대형 유조선(VLCC)이 청도 항구에 10일 이상 체류함, 그중에 절반은 1달 이상 체류함. -몇년전 중국은 OPEC중 일부 나라에 총 몇백억 달러를 차관해줌. 상환시 화폐외 실물 상품( 원유, 금, 동 등) 으로 상환가능함. 최근 유가 약세, 차관 준 시간기준으로 3배 원유량으로 상환해야함. -중국 실제 정유능력은 한계에 도달할 것으로 보임.저장 공간도 부족.

3.곡물 일부 매각-수확 시즌이 시작 되기전에 정부에서 2012년 수확된 옥수수 재고 200만톤과 쌀 20만톤을 경매할 계획. -현재 중국의 옥수수 재고량만 2억 5000만톤, 국제곡물협회에 따르면 올해 까지  전세계 총 곡물 재고량은 4억7400만톤이며 이중 중국의 재고량은 전체의 40%이상 점유할 것으로 전망.-올해는 최저 수매가 제도를 폐지할 계획. 이에따라 북동부 곡창지대에 옥수수 파종이 13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옥수수 재고 소진 소식에 따라 옥수수 가격은 올 초 이후 20% 이상 하락함.  정부가 옥수수 재고 정돈기간 최소100억 위안 결손날 것으로 예상.

4.중국 빅데이터 산업의 발전-향후 5년 안에 세계 데이터 산업의 “중심”으로 부상할 계획, 이 5년간 중국 빅데이터 산업은 최소 연평균 50% 성장세로 예측. -중국 공업신식화부가 공개한 통계에 따르면 작년 중국 빅데이터 산업 시장 규모는 1105억 6000만 위안 전년 대비 44.15% 급증함. 빅데이터 직접적 관련 기업의 실적도 전년 동기 대비 65% 급증함.-리 총리는 향후 공정한 시장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빅데이터 산업을 적극 지원할 것으로 표명했음.  텐센트는 지난 18년간 수집한 데이터 전체용량은 1000PB달하며 빅데이터 생태계를 조성 중.  바이두는 최근 안후이성 우후시와 무인차 자율주행구역 조성에 합의했음.

5.중국 서비스 무역 시장-베이징 국제 서비스 무역박람회에 따르면 오는 2020년 중국 서비스 무역 규모가 1조 달러 돌파 하며, 세계 각국 기업에 막대한 시장을 제공할 것을 발표함.-“12차5개년 계획”기간 중국 서비스 무역은 연평균 14.5%의 속도로 성장. 작년 중국 서비스 무역 규모는 전년 동기대비 14.6% 증가, 7130억 달러로 세계 4위에서 2위로 등극.-중국 국무원은 텐진,상하이, 선전등 10개 성(省), 시(市)와 하얼빈 신(新)구 등 5개 국가 지원 산업단지를 “서비스무역 혁신발전 시범지역”으로 선정함.

6.스모그를 기상재해로 포함- “베이징시 기상재해예방조례”에 따르면 스모그릉 법적 기상재해 범주에 포함 시킴.-스모그가 법정 기상재해로 포함되면 향후 스모그 경보 발동시, 교통제한, 대형행사 조정, 출퇴근 시간 조정, 공원폐쇄, 휴업 휴교, 생산 중단, 대피소 설치등 긴급대응체제가 법적으로 시행됨.  베이징의 공기흐름을 개선 하기위해 통풍회랑을 구축할 예정, 각 초중등 학교와 유치원에 공기청정기 의무 설치, 차량 홀짝제 시행, 대형건설 차량 전일 운행정지 등 도 논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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