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032850) 기업분석 2편 의료정보소프트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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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032850) 기업분석 1편 유헬스케어와 원격진료 시장

유헬스는 원격의료와 원격건강관리로 구분할 필요가 있음의료시장은 환자가 대상이고 환자이니만큼 의사(병원)이 붙어야함.
건강관리는 누구나가 대상이기 때문에 바로 의사가 붙을 필요가 없음. 그래서 누구나 진출할 수 있는 시장인 것임.그러나 한계는 존재함. 그래서 의료기관이 붙는 구조가 됨.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지는 않음.

의료쪽은 진입장벽이 큼. 시장은 건강관리가 크겠지. 그리고 사회적 제약은 의료시장이 더 큼.. 평탄한 시장이 아님. 의료시장도 원격진료와 원격만성관리로 또 나뉨.만성관리는 환자의 일상생활을 관리하는 것이고 의료인간의 원격진료는 의사-의사끼리 협진이라고 볼 수 있음2007년부터 허용되어 있음.

그러나 의사-환자 원격진료는 타국가는 허용되어있찌만 우리나라는 허용되어있지 않음. 의료법 개정이 되어야 하는 시장. 할 수 있는 것은 정부가 시범사업을 이것 때문에 여러가지를 진행하고 있음. 우리 회사는 이러한 시범사업에 많은 참여를 하고 있음. 그래서 법안이 통과되면 언제든지 서비스를 할 준비는 되어 있음.

다시 만성관리로 돌아가서만성환자는 늘상 체크하는 것이 중요함. 병원 입장에서도 늘상 체크를 해도 돈을 받을 방법이 없었음.보건복지부가 만성관리에 대하여 시범사업을 하였었음. 최근에 달라진 것은 올 9우러부터는 만성질환자 15,000명을 대상으로 의원들을 상대로 확정할 것이며수가도 만들어놨음. 보건소, 지소 3450군데 240군데정도 설치되어 있음.

구급대-응글신간 의료지도 사례도입되고 안되고 차이가 환자 소생률이 3배이상차이가남..이것도 법안이 통과해야함. 환자-의사 관계로 보아야함. 우리나라는 방문간호 사업이 너무 미미함. 간호사뿐만아니라 요양 보호사들도 적용할 수 있는 사업이고
이러한 시스템은 결국 의료기관과 연동되는 것이 필수우리는 레퍼런스가 이미 많고 많은 사업에 진출해보았기 때문에우리도 다양한 부문에서 경험을 많이 해보았다.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경기를 많이 타지 않는 업종 덕분이었음. 그리고 1위 기업이라는 프리미엄이 있었고 최근에 성장사업에서도 수익이 나오면서 안정성 + 수익성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음. 우리가 영업이익이 지속성장하고 있고 이익률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1분기에 무려 20%.

과거에는 유헬스케어 매출도 없고 그래서 많이 깎아먹고 그랬으나 현재는 매출이 발생하고해외 수출도 하면서 지속적으로 확대 됨에 따라서 유헬스도 흑자전환이 완전히 된 상태이고 의료도 프로젝트는 큰 병원, 한번에 구축하고 fee를 한번에 받고, 유지보수비를 받는 방법의료정보 시장의 특성은 병원들이 5년정도 주기로 소프트웨어를 걷어내고 새롭게 깜. 윈도우 환경도 바뀌고, 하드환경도 바뀌고, DB도 바뀌게 때문에기존것을 거둬내고 새롭게 하게 됨. 2014년도 우리도 준비하면서 본격 영업을 줄였음. 2015년은 메르스가 터지면서 영업을 못하던 환경이 있었음. 그러나 작년에 실적이 좋으면서뭍혀 지나가곤 했는데 올해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의료정보에서 기반매출(의원, 약국, 부가솔루션 등)은 사용료를 받는 형식인데매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회원수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잇음.늘어나는 만큼 그대로 영업이익으로 흡수가 되는 것. 그래서 우리 영업이익이 개선되고 있는 것가장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보아야함. 

우리회사는 주로 솔루션(소프트웨어)를 팔아서 커온 회사. 최근에는 부가솔루션에 소프트웨어와 컨테츠를 결합시킨 것을 팔고 있음.중장기적으로는 소프트웨어나 솔루션을 판매하는 회사보다는서비스, 플랫폼 운영, 데이터베이스를 포함한 컨텐츠를 판매하는 것을 나아갈 방향으로 보고 있음. 수가가 적용된다던가, 법이 된다면 가장 민감하게 될 회사는 맞는데 제도를 고칠 것에 우리는 주도권은 없음.

의사들의 입장: 병원협회(큰 병원), 의사협회(개원의) 병원협회는 원격진료에 찬성임의사협회가 반대하고 있음. 법원에 초안은 병원급은 제한임. 전면허용이 아니라 의원을 대상으로 만성환자 시장을 열겠다는 것임. 이것이 허용하게 되면 의사들의 경쟁력이 달라지게 됨. 의사들이 새로운 것을 도입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도 있고지금은 개원의들끼리 경쟁을 하겠지만 이 법이 도입되면 큰 병원으로 몰릴 것이다라는 두려움이 있는 것임. 미국의 경우 1~3차 병원같이 세분화 되어 있지만 우리나라는 큰병원을 가고 싶어하니까.

일본 의사협회는 이렇게 될때까지 찬반여론이 없었음. 단지 정책컨설팅만 하였음.의사들의 참여여부는 자발적이었음. 만성질환 관리에 대해서는 의사들이 약간 찬성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음. 원격진료는 아니기 때문에. 의사는 명분과 신리를 다가져가겠다는 것. 새로운 수가로 수익이 창출되기 때문임.

복지부는 새로운 재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 재정투자는 필요함.음 그러나 큰 반대는 없음. 의료정보에 대하여 유지보수비용이 높은 편은 아님 전체 매출의 10% 내외 정도공공유지보수의 경우 매년 유지보수비용을 높이고 있고 올해 15%이고 소프트웨어협회가 우리 대표인데의료정보시장은 유지보수가 중요함. 의료정보는 제도가 계속 바뀌기 떄문에 적용이 안되면진료가 안되기 때문에보안같은 경우는 우리가 직접하지 않음. 전문 보안회사와 같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보안도 수준별로 다름. 계약방식에 따라 다를 수도 있음. 턴키로 우리가할 수도 있고 우리는 특정업체와 하지 않음. 보안업체도, 의료기기 하드웨어도대신 선택은 우리가 하긴함.연동하기 위해서 병원은 2800개 (병상에 따라 격차가 큼). 요양병원도 병원임..병원시장은 표준화된 시장이 없음.의원은 28000개 정도 있는데 거의 차이가 크지 않음 병원의 25~30%의원에서는 20% 정도 엠에스를 가지고 있음.전체적으로는 25~30% 정도 차지하고 있다고 보면 됨.

의료정보시장의 특징은경쟁사를 보면 각 시장별로 경쟁자가 다름.약국은 약국만 하는 회사가 있고 , 의원도 의원만 하는 회사가 있고전체적으로 커버하는 회사는 동사만유비케어는 의원, 약국시장에서만 강한 모습인피티니트헬스케어의 경우 EMR하는 회사는 아님. PAX만 하는 회사.

의료선진국중 벤치마크로 삼는 회사가 있는가?미국의 에픽시스템 (EMR하는 회사중 ms가 큰회사)원격진료로는 텔레락? 이라는 회사 등. 우리는 다양한 회사를 볼 수 있으나원격진료의 경우 미국과 일본이 앞서서 하고 있으나 그들도 초기시장임그리고 의료환경이 나라마다 다름. 태국은 현지법 때문에 매출을 전체 인식을 못하고 이익만 가져옴.작년에 4억 가져왔고 올해는 상반기에는 3억만 가져옴. 전체인원은 160~170명이고개발자는 110명정도 되고  R&D비용은 5%내외되는데정부 연구과제를 많이 하다보니까 연구과제는 그것으로 비용처리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그러면 15~20%로 봐도되는 것임. 재무제표상에서는 5%정도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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