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퓨터(032850) 기업분석 1편 유헬스케어와 원격진료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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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설립되었고 창업부터 의료정보 사업으로 시작하였음. 의료정보회사 1호 기업, 벤처/소프트웨어 회사도 1호일정도 업력이 있음.

사업영역

의료정보사업부문: 의료기관에시 필요로 하는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공급.

유헬스케어: 의료정보사업부문을 하다가 들어온 사업 영역. 최근에 들어서 언급이 많이 되는데 동사는 2000년부터 사업부문을 운영해옴.

글로벌사업부문: 이런것을 수출하는 것

IT교육: 얽히지 않음. 우리의 수익사업모델은 아니고 사회공헌차원임. 고급프래그래머를 장기적으로 양성하는 것

병원의 소프트웨어는 굉장한 소프트웨어가 공급되고 있음 (HIS). 우리는 병원급 시장에서 1위를 하고 있음. 의원은 규모가 작은데 작은 의원용 패키지 형태로 공급되는 의원 시장에서는 우리는 점유율 2위임. 1위는 유비케어가 의원시장 1위. 약국시장에서는 우리는 소형약국은 취급하지 않음. 매력적이지 않음대한약사회에서 공짜프로그램을 납풉하고 있기 때문에우리는 대형약국을 타겟팅. 그 시장에서 1위를 하고 있고병원에 반드시 도입되야하는 필수 솔루션이 있고선택적인 부가 솔루션이 있음. 우리는 타 경쟁사와의 차별점이 부가솔루션 점유율 70%를 가지고 가는강력한 솔루션을 가지고 있음. 우리 고객뿐만아니라 경쟁사를 통하여 매출을 올리기도함.

유헬스케어 산업은 마켓쉐어를 논하기는 힘듬. 실적으로 따지자면 작년말 기준 423개 기관 구축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음. 해외에도 4개국 진출했고, 이번주 초 몽골에도 해서 5개국으로 수출한 실적을 가지고 있음. 글로벌 사업으로는 11개국 진출해있고, 이중 5개국 원격진출 시스템을 가지고 있음.현재 태국이 35개 병원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음.

교육사업: 우리가 26년간 교육사업을 하는데 5년만 흑자. IMF와 2014, 2015년만 흑자. 취업률이 100%임. 최근 청년실업이 심각해지고 IT인력의 중요성, IT인력이 필요하다보니우리 교육기관에 많은 사람들이 공부를 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이 증가하고 고정비용이 크다보니 흑자가 나는 구조를 형성하고 있음.

우리가 해온 의료사업은 굉장히 전통적인 영역에 속해있었음. 최근에는 건강관리 예방을 위해서 병원에 찾아감. 그리고 더 나아가 일상생활에서도 건강관리를 하기를원함. 의료 서비스 공급자도 이에 따라 다양해짐. 유헬스케어 시장도 각국 정부의 추진방안에 따라 점차 확대되고 있음. 각국의 정부의 정책은 거의 비슷함. 그 이유는 고령화 때문임. 고령화에 따라 노인의료비 증가속도가 크기 떄문에 이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건강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것임. 정부도 그래서 병원을 방문해야하는데 항상 병원에 방문할 수 없음. 이를 IT기술이 보완하고 있으며 그러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유헬스케어 그룹을 보면 어느 한분야라고 보기 어려움.하드웨어: 홈헬스케어 기기를 만드는 회사(웨어러블, 혈당, 체질량 등등)

어플리케이션 : 앱과 하드웨어를 통해 측정된 정보들이 현재는 혼자 보고 끝나는 것. 건광관리 플랫폼으로 데이터가 축적되는 것이 중요하고그 축적된 데이터가 분석되어야 함. 그리고 질병의 신호가 포착되었을 때는 병원이 확인할 수 있어야함.병원의 프로그램이 굉장히 당연하기 때문에 환자의 챠트와 관련된 EMR과 연동되어야함. 대면진료는 EMR을 쓰는데 원격진료로 하면 원격진료솔루션을 사용하게 됨. 원격진료솔루션은 EMR과 연동이 되어야함. 개인-병원-원격 모두 연동이 되어야 유헬스케어라고 함.

우리는 EMR/ EHR을 만들던 회사였음. 그래서 병원, 의원, 약국에 레퍼런스를 가지고 있는 것이고의료기관 원격진료등이 허용되면서 원격진료 솔루션을 만드는 것임.정부의 각종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앱도 운영하고 있음. 미국같은 경우는 각 파트별로 회사가 다양함.미국은 시장이 커서 그런 것 같음. 미국의 경우 의사가 환자를 원격진료 하는 것이 허용되어 있음.

일본의 경우 미국과 다름. 미국의 탈레박 상장도 하고 성장하고 있음.미국은 원격진료를 했을 때 대면진료비가 쌈. 높은 진료비를 세이브하기 위해서 이용하기도하는데 일본은 원격진료수가가 대면진료보다 비쌈. 그러나 정부의 지원이 큼. 우리나라는 미국보다는 일본시장을 벤치마크하려고 하고 있음. 일본은 조금씩 확대하더니만 작년 8월에 전면 허용하는 단계에 이름. 올해 5월부터는 우체국에서 조제약을 택배하는 서비스도 제공할 것. 심지어 중국도 부분적인 허용을 하였음. 원격진료를 이미 1~2년사이에 대부분의 국가들이 허용했는데 우리나라만 아직 허용을 하지 않고 있음. 우리나라의 시장상황의료법 개정에만 포커스를 둘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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