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선쿠션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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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트렌드 선정이유

– 2015년 5월 초, 아모레퍼시픽의 발아식물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PRIMERA)’에서 출시한 ‘베이비 선쿠션’이 출시 1주일 만에 완판 및 베스트셀러로 등극, 출시 당시 목표 대비 5배 이상의 매출 기록. 이후로 여러 베이비 화장품 브랜드에서 ‘베이비 선쿠션’ 출시를 시작. 자외선이 강해지기 시작하는  봄철이 시작되며 검색어 조회수가 증가하고 있음.

– 어른의 화장을 따라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사용하는 재미를 주어 아이가 먼저 찾는 선케어 제품이라는 점이 엄마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며 ‘베이비 선쿠션’의 판매량이 상승중. – 국내 화장품은 안전성과 우수한 품질로 중국 내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중국 정부의 ‘두 자녀 정책’ 시행에 따른 출산과 소비붐으로 영유아시장의 빠른 성장이 기대. 국내 화장품 기업들에게 유아용 화장품은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고 중국 진출을 위해 유아용 화장품 라인을 강화하고 있음. 

  1. 트렌드 진행현황(제품 라인업)

1-1) 아모레퍼시픽 – 프리메라 ‘베이비 선 쿠션 리미티드 에디션’- 15g 25,000원- 제조원 : (주)아모레퍼시픽- 2015년 5월 ‘베이비 선 쿠션’ 출시 이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 햇빛을 받으면 컬러가 변하는 요술 케이스로 아이들의 주목을 끎.-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제품을 사용하는 방송이후 주목받음. 동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다른 아이들도 사용하는 방송분 방영.

1-2) 아모레퍼시픽 – 마몽드 ‘카렌듈라 키즈 선쿠션’- 15g 20,000원- 제조원 : (주)코스비전

2-1) LG생활건강 – 더페이스샵 ‘네추럴 선 에코 베이비 선 쿠션’- 15g 19,000원- 제조원 : (주)내추럴스토리- 더페이스샵X카카오프렌즈의 콜라보 제품라인.

2-2) LG생활건강 – 빌리프 ‘베이비 보 선메탈쿠션’- 15g 34,000원- 제조원 : (주)LG생활건강

2-3) LG생활건강 – 숨37º ‘스위트 스마일 마일드 선쿠션’- 15g 32,000원- 제조원 : (주)LG생활건강

2-4) LG생활건강 – 비욘드 ‘베이비 퓨어 선쿠션’- 15g 29,000원- 제조원 : (주)LG생활건강

2-5) LG생활건강 – 베비언스 ‘베이비 선 메탈쿠션’- 15g 25,000원- 제조원 : (주)LG생활건강

2-5) LG생활건강 – 베비언스 ‘베이비 선 메탈쿠션’- 15g 25,000원- 제조원 : (주)LG생활건강

3) 제로투세븐 – 궁중비책 ‘톡톡크림 선팩트’- 17g 20,000원- 제조업자 : 코스맥스(주)- 조선왕실 원자의 첫 목욕물 ‘오지탕’ 성분 함유

4) 네이처리퍼블릭 ‘러브 유 베이비 선쿠션’- 12g 20,000원- 제조업자 : (주)서울화장품

5) 반트 36.5 ‘베이비 선쿠션’- 15g 25,000원- 제조원 : (주)튜링겐코리아

6) 티나티나 ‘뽀로로 워터팡팡 멀티선쿠션’- 14.5g 22,000원- 제조업자 : 화인코스- 뷰티메디인터내셔널과 아이코닉스가 제휴하여 만든 제품

7) 호코스 ‘호코스 뿌까 츄츄 선팩트’- 15g 25,000원- 제조업자 : 코스맥스(주)

8) 헬렌박코스메틱 – 친구랑 ‘조이 앤 선샤인 모이스처 선블럭’- 15g 33,000원- 제조업자 : (주)위노바

9) 데이셀코스메틱 –  데이셀 ‘라임 앤 브라운 베이비 선쿠션 D.I.Y’- 선가드 50g 28,000원- 제조업자 : 한국콜마(주)- 베이비 선크림, DIY 쿠션용기, 스패츌라로 제품 구성. 쿠션용기에 직접 크림을 넣어서 만드는 제품. 약국에서 판매.- 데이셀코스메틱 : 닥터비타 비타민크림으로 약국화장품 점유율 1위 유지.

  1. 관련 전망 

– 주로 성인여성들을  타깃으로 하는 쿠션이 남성용으로 그리고 영유아용으로 옮겨온지는 불과 1년. 특히 베이비 로션 하나만 발라 아이를 키웠던 세대를 지나 요즘 아이엄마들은 아기에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준다는 점과 아이들이 스스로 재미있게 선케어를 할 수 있다는 점은 앞으로도 베이비 선쿠션의 인기를 이끌고 갈만한 요인.- 코트라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매해 2,000~3,000만명에 달하는 신생아가 태어나는 중국의 유아용 화장품 수입 규모는 2011년 9억4,000만달러에서 2013년 11억2,000만달러로 매년 두 자릿수 가량 증가. 이에 따라 국내 화장품 브랜드들은 중국의 영유아용 화장품 시장의 성장 잠재력이 높을 것으로 예측해 기존 브랜드의 베이비 전용 화장품 라인을 출시하거나 베이비 전용 화장품 브랜드를 별도 론칭하고 있음. ‘베이비 선쿠선’은 영유아용 화장품의 제품라인이 기존 스킨케어 외 선케어로 확장되어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가 생산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 생각.- 한국은 쿠션이라는 아이템을 개발한 나라이고 이 쿠션을 유아용 화장품에도 적용하였다는 점이 알려지면 성인용 쿠션만큼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예상.- 특히 프리메라의 올해 리미티드 에디션에 적용된 요술쿠션이나 유명 캐릭터와의 콜라보와 같이 아이들의 관심을 끌만한 아이디어가 접목된 제품이 앞으로도 출시된다면 아이나 아이엄마들에게 인기가 더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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