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텍(281820) 기업분석 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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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매출 가이던스(확정 아님): 매출 3,000억 중반 / 영익률 15% / 순익
>가정: CMP, 소재쪽에서 선방을 해줘야 함, 텅스텐 CMP 매출 포함 / 디스플레이 부문은 원가가 많이 들어가서, 인치가 증가하면 영업이익률이 증가하기는 어려움, 영업이익은 증가함

-최근 주주에게 들었던 얘기: 실적 발표가 왜 늦어지는가? 동사는 원래 공정공시 실적 발표를 하지 않음, 매출액 30% 이상일 때, 의무적으로 실적 발표해야 되서 작년에는 어쩔 수 없이 했던 것임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고민은 수주를 받아서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고민 / 한정된 케파로 인한 문제 / 최소한의 투자로 성과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문제 / 4공장을 지었는데도 케파가 아직 부족함, 디스플레이 생산 케파가 모자라서 5공장 토지와 건물을 구입, 장기적으로 소재 창고로 쓸려고 샀다가 임시적으로 디스플레이 생산 공장으로 사용할 것, 어쨋든 최대한 수주를 많이 받겠다는 회사의 생각

-하나의 M&A, CMP 부문 두산메카텍에서 인수해서 사업 진입

-타사와 차별화된 모습: 장비 + 소재 / 고객사 다변화

-3분기 실적 리뷰: 반도체 장비 부문에서 반도체 가스 공급 장비 매출 증대 > 삼성 평택 공장에 납품 (400억원 규모) / 디스플레이 부문 매출액이 줄었는데, 이는 수주와 매출 인식의 차이임, 현재 수주는 많음 BOE 8세대, LGD 물량이었음 / 향후 수주 가능성 있는 물량: BOE 10.5세대, CSOT 11세대, LGD 물량, 디스플레이 매출 비중: 70%-LCD물량, 30%-OLED

전년대비 이익률이 떨어짐, 개발비 부분 반영이 많이 됨, 타 장비보다 가스 공급장치의 이익률이 좀 떨어짐
올해는 소재, CMP 매출액이 늘어날 것

마진 서열: 소재 > CMP > 디스플레이, 케미컬 장비

올해는 모든 사업부에 걸쳐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근거?


1.CMP: 디램 투자 감소로 인해서 매출이 줄어들었었음, 텅스텐 CMP 장비는 예전보다는 더 긍정적인 상황(?), 사실상 삼성 쪽에 투자들은 더욱더 확대되는거 같음, 평택 장비 투자가 더 나올 것으로 예상(Phase 2), 기존에 텅스텐 CMP 장비를 납품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 CMP가 반도체 공정중 어느 부분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공부하기, 모든 장비 중에서 올해 가장 증가할것은 CMP!

2.Slurry: 세리아 슬러리(기존 납품) + 텅스텐 슬러리(납품 계획), 해외쪽 거래선을 뚫기 위해 노력중, 소재 쪽에서는 해외영업팀을 만들어, 해외 영업 강화중,

3.Wet Cleaning System: 삼성쪽으로 들어가기는 어려움, 현상 유지 수준의 사업

4.Utility-Gas/Chemical Supply System: 올해 소폭 성장할 수 있을 것

5.디스플레이 장비: 삼성쪽은 작년에 OLED 투자가 많아서, 동사는 거의 못들어갔었음 쎄메스가 삼성쪽 납품을 작년에 많이함

6.디스플레이 나노 소재: 모바일 쪽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 업체에 납품할 예정, 작년까지는 매출이 없었음, 올해 사업계획 매출액-20억원

Q&A

캐봇은 2010년도에 최대 매출을 찍고, 2014년까지 매출액이 계속 하락했었음, 마켓쉐어가 줄어들었었음, 세계 1위 기업, 캐봇 입장에서도 낸드에서는 메탈쪽의 슬러리를 사용함, 메탈쪽에서는 잘하지만, 세리아쪽에서는 캐봇이 잘 못함, 케봇은 국내에 나노신소재를 통해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세리아 슬러리는 케봇에서도 진행중, 동사는 텅스텐 슬러리(매탈쪽)를 공급하려고 함, 이는 서로의 사업영억에 대해 공격을 하는 것임, 지금 추세는 소재가 퀄 과정이 길어지고 있음, 텅스텐 슬러리 퀄 기간이 길어지고 있음, 작년 말까지는 퀄이 되지 않겠나하고 생각했는데 지금 조금더 길어지고 있음

-동사는 낸드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나? 장비의 가동률이 곧 슬러리의 사용량임, 낸드에서는 버핑보다는 텅스텐이나 구리쪽 CMP 수요가 더 큼, 그래서 동사는 텅스텐 CMP를 납품하기 위해 노력중(커지는 시장에 진입하려는 전략) / 장비는 그 시기에 퀄이 안나면 진입을 못함

-CMP가 차지하는 비중? 2014년 350억원

-중국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동사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나?

경쟁사: 쎄메스 / 디엠에스

-장비는 Phase 1에서 진입을 못하면, Phase 2는 못들어감 / 그 이유는 엔지니어들이 길들여져 있어서임
-소재는 솔벤더로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후발로 진입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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