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름이 양호석과 10년동안 알고 지내게 된 계기와 싸움이 나게된 과정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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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왕 김기자 채널에 나와서 차오름이 이야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됨.

차오름은 어린 나이에 강남에 일찍 나와서 살게됐음. 왜냐하면 퇴근하기도 가깝고 원래 운동하던 곳도 가깝기 때문임. 그러면서 주변지인들과 어울리다가 양호석을 알게됨.

처음에는 마음이 잘 맞아서 잘 지냈음. 10년전에 차오름이 양호석을 만날 당시엔 양호석이 처음 시합을 준비하던 시기임. 현재 양호석은 세계 챔피언 2연패를 해서 상당히 유명해짐.

양호석이 시합에 나갈때도 항상 같이 다녔었음. 제자라는 이유로 시합장에 가서 모든 준비과정을 차오름이 다 해줬다고 함.

아마 내 생각에 차오름은 양호석과 같이 운동하면서 배웠던 것 같음. 6개월정도는 같이 살기도 했었음.

그러다 어떤 것인지 정확히 이야기는 안하지만 트러블이 있어서 따로 나와서 살게됐다고 함. 근데 그 이후 오히려 더 자주보게 됐다고 함. 서로 응원도하고 그랬다고함.

그런데 양호석 선수가 세계챔피언을 한 이후로 점점 변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많이 했다고 함. 10년간 알고 지내면서 뺨 맞은 적도 많았는데 그동안은 그냥 넘어왔다고 함.

어느날은 양호석이 피트니스 센터를 차리고 싶다고 함. 피트니스 선수들을 PT샵을 차릴 건데 싸게 인테리어하고 싶다며 아는 업자가 있냐고 물어봄. 차오름은 아는 동생을 소개시켜줌. 싸게하고 예쁘게 됐는지 양호석은 이제 한시름 덜었다라는 멘트를 했다고함.

편의점 앞에서 커피를 마시며 센터 안에 기구들을 어떻게 놓을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차오름은 새벽부터 일해서 너무 피곤해서 몇번이나 집에 가자고 이야기함. 근데 어딘가 전화를 하더니 두명 예약함. 갔더니 그곳은 술집이었음.

2편 양호석과 차오름 폭행사건 요약과 발단과 이유

위의 2편에서 계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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