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호석 차오름 폭행 사건 요약과 발단, 이유 2편

<지난글>

차오름이 양호석과 10년동안 알고 지내게 된 계기와 싸움이 나게된 과정 1편

이 글은 유튜브 기자왕 김기자님의 영상에서 차오름님이 나와서 인터뷰한 것을 보고 작성한 것임. 지난 글을 안봤다면 먼저 보는 것이 좋지만 안봐도 큰 상관은 없음. 지난 편에서 양호석과 차오름이 술집에 갔다는 내용까지 했음.

그 술집은 차오름은 처음 가보는 곳이었고, 양호석과 종업원의 관계를 봤을 때 양호석은 많이 왔었던 집이라고 생각했음. 아무튼 둘이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음.

그러다 옛날 이야기가 나왔는데 예전에 양호석 회사에서 행사를 한번 열었었음. 장소는 클럽이었음. 거기서 종업원이 양호석을 어떻게 챙기다가 양호석이 넘어질뻔했음. 그걸 차오름이 봤는데 위험하게 넘어질뻔해서 그 직원에게 무슨일인지 설명해달라고 함.

여기서 직원이 욕을 한건지 양호석이 욕을 한건지 잘 모르겠음. 암튼 차오름 이야기로는 그분이 욕을 하면서 어린놈이 뭘아냐 저리 비켜있으라고 했다고 함. 근데 거기서 또 양호석이 차오름 뺨을 때림. 1편에서 이야기했듯 차오름은 종종 맞았다고 함.

이게 1년전 이야긴데 이 이야기를 차오름이 하면서 섭섭했다고 양호석에게 이야기함. 서로 입장을 이야기하면서 섭섭했다고 했고 양호석이 그만하자, 그만해라고 이야기해서 알겠어 형 그만하자면서 그 이야기는 끝남. 그리고 다시 술을 마심.

그러다 뮤지컬배우하는 지인이 술을 마시는게 인스타에 있었고해서 차오름은 지인이랑 같이 마시자고 전화해보겠다고 함. 양호석은 하지말라고 했고, 차오름은 왜그래 불편한것도 없는데라면서 전화를 함. 그 지인은 술마시니까 이따 다시 전화한다고 했고 끊었음. 근데 그 때 양호석이 너는 왜 형이 하지말라는데 하냐면서 뺨을 때리기 시작함.

차오름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서 더때려봐 더때려보라며 대들었다고 함. 여기서 많이 맞음. 참고로 양호석은 아마추어 복싱선수였음. 차오름은 오기로 이 상황에서도 더때려보라며 말했다고함.

양호섭은 차오름 위에 올라가 제압하고 계속 때리다가 종업원이 와서 그만하고 나가라고 함. 밖으로 나가서도 계속 맞았음. 그리고 양호석은 사라지고 차오름은 112에 신고해서 응급실에 가게됨.

경찰에서는 누가그런지 아느냐고 물었고 누군지 아니까 그 사람이랑 이야기를 해보고 다음에 신고를 하든 하겠다며 그날은 그냥 넘어감. 차오름이 처음에 신고를 안한 이유는 10년동안 형동생으로 지냈고, 진심어린 사과를 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병원으로 올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함.

병원에는 오지 않았고,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음. 양호석 여자친구에게 전화해서 바꿔달라고 했더니 바꿔줬고 어디 병원이고 와달라고 했더니 양호석은 “신고해”라며 끊어버렸다고 함. 그 후 카톡을 보냈더니 답장이 왔음. 그 내용은 긴데 치료하고 치료비 청구하고 신고를 하라고 하고, 너의 태도는 선을 넘었고 여기까지 인것 같다며 답장옴.

그 이후에도 기사화되면서 이렇게까지 해야하냐며 카톡이 왔고, 진심어린 사과를 바라지만 그런 사과는 없고 차오름과 몇몇 사람이 자신(양호석)을 곤경에 빠뜨리고 있다며 주변에 이야기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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