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티 IR 내용 요약 정리 OCA와 OCR 진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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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달에 서브 라미 퀄 진행했는데 세메스는 1차에 실패했었고, 예스티꺼는 밀어서 하는 방식. 세메스는 2차도 실패했고 우리가 서브랑 메인 라미를 같이 진행하는 것으로 확정

라미, 오토크레이브 등 세트로 60~70억 정도 단가가 나감. 오토크레이브는 당연히 우리가 솔벤더라 들어갈 것이고 화웨이용 텝으로 들어가는 모듈 라인 4개가 예정되어 있는데 현재 이야기 중.

OCA가 지금까지 양산에 적용됐었고, 내년도에 신규나 보안투자도 OCA인데 삼성은 OCR을 하고 싶어함. OCR은 일본에서만 가져다 쓰는데, 중장기적으로 OCR을 가는데 연구소단에서 OCR 진행중.

삼성은 기조가 OCR이 검증되면 전부 OCR로 바꿀 것이고 이번에 메인 라미로 우리가 들어가는데 스타트로 보면 됨.

폴더블 반응이 괜찮고 내년에 수요가 있을 거 같음. OCA 타입의 라미가 2개 라인 들어가는데 우리랑 GSI(비상장)이 하나씩 들어감. GSI는 라미는 개조하던 회사인데, GSI 베트남쪽 공장으로 들어간 장비가 양산이 안되고 있다는 소식. 그래서 우리가 유리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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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라인에 들어가면 A5에 무조건 들어간다고 보면 됨. 컨셉 라인이 200K에서 최근 600K로 확대한다고 나옴(패널말고 대수 기준).

마더라인은 라인별로 공정별로 비딩을 통해 확정이 되면 공정 안정화 과정을 거침. 그래서 본 투자에 들어가면 무조건 들어간다고 볼 수 있음

AP시스템, GSI, 예스티가 경쟁하는 부분이 있는데 솔벤더는 어렵고 한 곳은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 우리는 거의 된다고 볼 수 있음.

OCA 타입으로 인도향을 이야기해보면 연간 1000만대 CAPA 이야기도 나오고는 있음. OCR 타입 스마트 라미할 때, 삼성의 스마트 라미팀들이 인도쪽 이야기를 많이 했음.

1,2차 나눠서 검토할 것이고, 1차는 내년초에 스타트할 것. 1차는 대부분의 장비 회사들이 수혜보기 어려움. 1차는 장비 이설로 신규투자가 많지 않고 라인숫자 자체가 적음. 2차 투자는 업사이드가 큰데 OCR이든 OCA든 수혜가 있을 것. 라미 일부와 오토크레이브 전부 들어간다고 볼 수 있음

마더라인, 폴더블 CAPA 증설, OCR 타입 등 프로젝트가 많음

세경하이테크가 핫한데, 필름을 하는 회사인데 원래 CSOT, BOE와 많이 거래하는 회사인데 폴더블에 필름을 넣게 됨. 그러면서 내년 폴더블 CAPA 증설에 따른 수혜 가능. 세경하이테크는 필름이랑 글라스도 하는데 거기에도 합착때문에 라미가 들어가야 함, 물론 하이앤드급은 아닌데 우선 이번에 1대 들어갈 것이고 추후 18대까지 들어갈 것 같음

QD-OLED는 1월에 PO가 나올 것으로 보고 있음. 오토크레이브, 퍼니스(헤파) 등 30K 전환투자에 따른 투자가 진행됨, 11월에 원익이 빠지면서 유리해짐.

PLP는 내년 하반기로 보고 있음. 아직 고객쪽에서 이야기 들은 게 없음. PLP쪽은 삼성전기때부터 계속 진행을 해왔음. 프라이머스, 프리이머스IR, 프라이머스+ 등 13대 이상 나오면 300억 정도 업사이드는 나옴. 기본적으로 삼성전기 시절 4개 라인 이야기가 나왔고 총 8000억 투자라고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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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DO는 작년 LGD 3호기까지 설치를 했고 최근에 광저우 공장의 수율이 별로라고 함. 1개월 정도 연기되는 상황이고  P10 투자에도 장비가 깔리는데 내년 하반기 예상하며, 300억 정도 업사이드를 보고 있음.

반도체는 삼성에서 스타트할 거 같고 이미 발주가 나오고 있음. 내년도에 삼성은 P1하고 시안쪽에 낸드 투자가 있을 것이고 SK하이닉스도 M15라인에 낸드 투자, M16에 디램 투자가 있을 것 같음.

SK하이닉스향 PCO 장비가 있는데 이전에 삼성 온양 공장의 테스트용으로 들어갔던 장비. SK하이닉스가 삼성보다 투자가 느릴텐데 PCO만큼은 빠를 수 있음, PCO는 신규투자 개념이 아니라 꼭 해야하는 것

A5가 확정은 아니라지만, 내년도에 이야기 나올 것 같음. A2,A3,A4라인 장비를 이설하고 폴더블 투자를 한다는 이야기도 있음.

로체시스템즈가 벤딩을 넣는데 삼성이 70개 라인 투자할거니 준비하라는 오더가 있다는 말이 있음. 70개 라인은 A3와 맞먹는 수준인데 베트남에는 불가능한 규모이고 국내에 깔리면 어디깔릴지가 관건인데 내년에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음.

OCA 타입은 업체별로 나눠서 점유율을 주는데 메인라미와 세미라인을 구별하진 않았음. OCR 타입은 서브라인과 메인라미 업체가 분리되어 있음. 근데 우리는 서브와 메인 라미 다 들어가는 것으로 확정. 세메스가 실패했기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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