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IR, QnA 요약정리 -19년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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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연말 기준 NCM811부문 점유율(MS) 1등임. 전공공구는 매년 성장률 2배 이상으로 좋았는데 올해는 슬로우.

23년 기준 Capa 세계 1위이며 NCA, NCM811 동시 보유 기업은 우리말고 없음.

NCA 고객사 : SDI, TMA

NCM 고객사 : SKI 등 계속 늘어날 것

앞으로 2차전지 증설은 포항쪽에서 이뤄질 것. 3만톤 추가 증설은 완료됐고 내년 2Q부터 가동될 것.

Capa :올해까지 29000톤, 내년 2Q 3만톤 더하면 59000톤

내재화 : 전구체 일부 인하우스 물량이 있고 니켈, 코발트 등 원재료도 내재화하고 있음. 리사이클링 비지니스도 모회사의 여러 자회사들을 통해서 계속 진행할 것.

CAM5는 라인 3개가 있는데 올해 NCM811 3000톤, 내년 NCAM811 6~7000톤 확정적임. CAM5의 1개 라인은 풀가동 충분한데 2개 라인의 가동률이 관건, 1개 라인은 SKI NCM811 전용이고, 2개 라인은 SDI 등 타고객향이라고 보면 됨

전체적으로 신규 3만톤 3개 라인 가동률이 50% 돼도 충분할 것 같고 내년이 가장 위기일 수 있음. 내년만 잘버티면 내후년부터는 수월할 것.

ESS 관련 타격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됨. 비중이 3% 이하로 극히 미미한 수준. ESS가 박살나면 우리보단 경쟁사에 큰 타격(엘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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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1.타고객사로 진입 가능한가?
SKI와 공동개발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90% 다 했기때문에 다른 고객사에 납품하는 데 큰 문제는 없을 것

2.올해와 내년 생산량?
올해 NCA,NAM 합쳐서 2만톤 정도 될 것 같고
내년은 4만톤 정도 될 것 같음

3.내년도 EV향 30% 성장?
내년 SDI의 BMW 물량에서 NCA+NCM 블랜딩이 있는데 거기에도 우리가 당연히 들어가고 전체적으로 EV향으로 30% 이상 성장이 있을 것. 보수적으로 30%인 것

4.CAM6 상황은?
확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는 사항은 없음. 21년 말 정도의 물량을 확인하고 착공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음.

5.SDI의 블랜딩 모델이 많나?
NCM을 기본으로 하지만 NCA를 블랜딩해서 사용하는 모델이 10개 이상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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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APA 증설 비용은?
1톤 올리는데 7~8천만원, 포스코케미칼 자료를 보면 1톤 당 1.2억 정도 드는 것으로 파악, 우리랑 비용적 측면에서 노하우 차이가 있다고 판단함

7.수산화나트륨 전환 배경?
황산리튬보다 수산화리튬의 장점이 있음.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재료가 다른데 앞으로 수산화리튬으로 갈 것 같음

8.중장기 목표?
23년 매출 5조에 영익 15%가 목표임. 근데 15%는 사실상 어렵다고 봐야하고 그래도 1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 양극재만 하면 불가능한데 업스트림까지 건들이면 가능할 것이기 때문에 목표는 그렇게 보고 있음

9.파워튤 시장은 어떻게 보나?
4~5년을 교체주기로 본다면 내년과 내후년에 교체 수요가 있을텐데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줄어들지는 않을 것 같음

10.중국리스크는?
고객사인 SKI나 SDI의 중국 비중이 크지 않고 유럽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때문에 좋게 보는 부분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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