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리드(050890) 기업분석 3편 해외시장 상황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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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050890) 기업분석 3편 해외시장 상황이 어떤지 알아보자.

<관련글>

쏠리드(050890) 기업분석 1편 유선, 무선 통신사업

쏠리드(050890) 기업분석 2편 투자포인트는 무엇?

1.북미

-06년~07년부터 준비해 09년부터 본격적 매출 발생하기 시작함
-Carrier / 3PO 중심으로 인빌딩 커버리지 투자가 지속, 확대중
-북미 리치홀딩스를 통한 유통사 다각화에 성공해 16년 솔리드기어 인수로 버라이즌, 스프린트, 티모바일 공식 벤더로 납품중
-17년 매출 8,500만불에 이어 18년 9,500만불 이상의 매출이 기대됨
-기존 건물 인프라를 활용하고 적은 비용으로 투자가 가능한 점, 미국의 중국산 통신장비에 대한 견제는 동사 M/S 확대에 긍정적.
-추가적으로 신규장비 런칭을 통해 미들프라이즈(인빌딩) 시장에 신규 진입 추진중

-미국시장은 Carrier Market과 Non-Carrier Market(Enterprise Market or Neutral Host Market)으로 크게 구분 지을 수 있음
-Carrier Market은 미국내 주요 이동통신사업자들이 이동통신망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시장을 의미
-Non-Carrier Market은 망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주체가 Carrier가 아닌 다른 주체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시장을 의미
-Carrier Market에서 SOLiD는 Sprint, Verizon, T-Mobile 등 대형 이동통신사업자의공식 Vendor로 등록되었음
-해당 시장내에서의 경쟁력 확보 및 사업자 대상의 대응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장비 Line-up 확대 및 사업자 대상의 영업활동을 강화를 통하여 Large Venue 중심의 투자에 대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음
-Non-Carrier Market에서는 현지의 다양한 고객군(3PO: 3rd Party Operator, VAR: Value Added Retailor, Distributor, Enterprise 등)과 적극적인 협업 체계를 유지하면서 장비 공급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음
-해당 시장내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이를 보이고 있음

2)중남미

북미 레퍼런스 바탕으로 멕시코, 브라질을 중심으로 16년부터 매출 확대중
-16년 2밀리언, 17년 3.5밀리언에 이어 18년 칠레 지하철 프로젝트 등 예정돼 있어 6밀리언 가능할 것으로 예상
-중동은 사우디 1위 국영통신사 STC에 에릭슨의 글로벌벤더로 17년부터 매출 확보중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건설경기 활황으로 통신인프라 수주 확대 기대
-투자수요가 높지 않은 상황이나, 멕시코를 중심으로 사업기회를 지속적으로 모색중에 있으며, 남미 지역(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등) 역시 기확보된 현지 Reference를 기반으로 사업 기회 확대를 추진중에 있음

3)유럽

-잠재성이 큰 시장으로, 최근 테러 사건 등으로 Public Safety 확보 위한 투자가 화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런던 지하철 프로젝트 진행중이며, 빠르면 올해 하반기쯤 구체적인 사업규모/시기 나올 것으로 예상(19년 12월 예상)
-최소 500억, 3년이상 프로젝트로 향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공공망 사업 시장 진 출에도 좋은 레퍼런스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4)일본

-10년 KDDI향으로 사업화 시작하면서, 15년 Docomo, JMCIA(JRC)로 매출 확대해 매년 매출 370~380여억원을 발생 중
-19년도 250억~300억 기대
-DAS, ICS/RF 등을 납품 중이며, 20년 동경올림픽 개최 준비에 따라 망투 자가 지속/확대 유지 될 것으로 예상
-2020년 동경올림픽 개최를 위한 사전 투자활동의 일환으로 주파수 추가 확대 및 기존 LTE망 고도화에 대한 투자 확대가 지속되고 있고, Data Traffic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LTE Cloud 망 구성에 대한 투자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음
-이러한 시장 상황에 따라 기확보된 고객에 대한 영업활동 강화 및 제품 Line-up 확대를 통하여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전망하고 있음
-하지만 일본은 아직도 4G 투자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올림픽 전후로 파일럿 수주 정도를 기대해볼만함.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할 시장.

기타내용

유, 무선 브로드밴드 서비스 활성화 및 LTE 서비스 본격화에 따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사업자들은 “Cloud” 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집중화 방식의 망구성을 통해 CAPEX 절감은 가능하였으나, 추가적으로 LTE망 구성의 주요 장비인 RRH(DU-RU)에 소요되는 광선로(Optic Fiber)에 대한 OPEX 절감이 필요함.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WDM 전송기술을 확보하였고, 국내 중계기업체 중 유일하게 2011년 하반기부터 SKT 및 KT의 LTE 네트웍에 RRH Backhaul용 WDM 장비인 C-RAN(Centralized-Radio Access Network)을 개발 납품 중에 있으며, 주파수 추가 배치, 망 고도화 및 데이터 용량 증설과 더불어 Multi-Carrier 서비스 확대 등의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장비 공급이 추진되어 왔음. 더불어 동사의 WDM 장비는 4G와 5G를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커버 가능.

국내 유선통신시장의 경우 Capex/Opex 절감을 위한 C-RAN 기반의 4G(LTE)용 전송장비에 공급과 더불어 2019년 상용화를 준비중인 5G 네트워크 망운용에 소요되는데이터 전송장비에 PON(Passive Optical Network) 기술을 적용한 5G-PON(SKT) 및 5G-MUX(KT)의 장비 개발 완료를 통하여 본격적인 망 구축에 소요되는 장비 공급을 위한 준비를 하반기부터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

향후 국내 5G망에 적용된 유선전송장비를 해외 이동통신사업자 대상으로 적극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추진할 것을 계획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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