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틀뱅크 IR 내용 요약 정리 – 간편결제, 현금결제, 오픈뱅킹, 가상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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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설립. 임직원 110명. 민앤지 파운더셨고, 현재는 세틀뱅크 대표이사 맡고계심. 이경민 대표.

2002년에 농협에 제안하면서 가상계좌 서비스 시작. 농협은 농/축협 포함하면 시중은행들 대비 5배 점포수가많다.(다른은해들 1000여점. 농/축협은 5천여점) 여튼 그렇게 시작하면서 다른은행들이랑 가상계좌 다 맺음. 현재 가상계좌시장은 70%정도 우리가 하고있고 나머지 20%를 쿠콘이라는 회사. 10%를 케이에스넷이라는 회사.

2010년에 PG서비스 오픈. 2014년에 간편현금결제서비스 국내최초 기획 제안.

간편현금결제

이베이, 쿠팡, 카카오페이, 네이버, 11PAY, 배달의민족, 티몬 등 다 간편현금결제서비스 제공하고있음. 카드 등록하는게 아니라, 은행계좌 연결해서 바로바로 결제되게 함.

물건사면 소비자계좌에서 인출해서 세틀뱅크 통장에 들어와서 11번가에 인출되었다고 말해주고, 물건출고되고 D+1에 11번가에 돈을보내줌. 건바이건으로 말일자로 정산함. 은행망에다가 수수료 주고 가맹점에는 은행수수료랑 가맹점수수료를 받는다. 11번가에게 매김. 정산하면서 우리가 은행에게 수수료를 줌. 이게 매출원가. 은행이 60% 가져가고 GPM이 40%.

금액상관없이 정액으로 뗀다. 200~500원사이를 가맹점한테 받아서 6:4로 은행이랑 우리랑 나눈다. 그래서 GPM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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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원 결제되면 카드수수료 2%라고 하면 2천원이 수수료인데 가맹점입장에서 현금을 쓰게되면 걔네는 300원정도만 내면되니 1700원 세이브되니 가맹점들이나 카카오나 다 현금결제를 유도한다. 뭐 고객들한테 리워드해주면서 프로모션

가상계좌

가상계좌는 2가지방식.

중계방식은 한국전력같은데는 직접 은행이랑 연결되어있다. 고객들로부터 쉽게 수납받기위해 쓴다. 우리한테 수납대상리스트를 보내주면, 우리가 그걸 은행에 맞게 가공해서 주고, 각 고객들한테 가상계좌 다 부여해주고, 그걸 우리가 한국전력에 던져준다. 중간에 금융거래 정보 송수신 해주는 중간역할을 해준다.

한전이 인력 수십명 뽑아서 그런일 하는걸 우리가 하는거임. 그러면서 중간에 FEE를 먹음. 은행에 주는 돈이 없고, 한전으로부터 건별로 20원정도 받는다. 20원받아서 은행주는건 없음.

나머지는 작은업체들은 은행이랑 다이렉트 연결이 안되어 있어서 우리가 은행으로부터 가상계좌 발급을 해서 네이버에 던져준다. 은행으로부터 100원에 받으면 우리가 네이버에 120원정도에 파는것이다. 가격은 건별로 다른데 가맹점별로 다르다. 가맹점별로 250~400원 받는다. 10%정도 먹는다.

중계방식이랑 다이렉트방식 다합쳐서 가상계좌 사업부에서 은행에주는것은 35% 주고 우리가 GPM 65%정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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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뱅킹서비스

자동이체 서비스. 은행별로 데이터로 해서 구간별로 요즘정산을 받는다. 데이타로 0~80Kbyte 까지는 1건으로 치고 또 건당 가격이 10~50원 정도로 은행별로 다름. 원가가 없음. 마진 97%.

PG사업

메이저회사들이 70%이상 차지하고, 우리도 조금 하고있다. 이니시스 한사결 나정통 다날 등이 경쟁사이면서 우리가 가상계좌를 발급해주는 고객이기도한다.

2016년말에 민앤지가 세틀뱅크 인수. 간편현금결제 시장을 보고 투자/인수 함. 2018년 매출액 571억원 OPM 23%. 3Q19누적 487억원 OPM 21%.

시총 2700억원. 주가 29000원.(상장첫날종가 51,600원, ’19년 7월 12일) 그이후로 주가는 쭉 내리막.

간편현금결제는 우리가 만든시장 점유율 97%. 3%는 케이에스넷. 토스가 우리랑 시작했다가 중간에 우리랑 결별하고 서비스 1년동안 안하다가 케이에스넷이랑 함. 그때 우리는 카카오랑 네이버에 집중. GS홈쇼핑은 우리가 안함 쿠콘이함.

오픈뱅킹

은행수수료율 낮추는건데 그렇게되면 우리도 줄겠지만, 그만큼 거래가 더 늘수있다고 보고, 현금거래는 더 활발해져서 간편결제 건수가 커질수있다고 본다. 현재 은행 수수료는 반이 줄어든다.

우리 간편현금결제의 매출도 그만큼 줄것이고 대신 Q가 늘어날 것이라고 본다. 오히려 거래처가 늘고 가맹점 늘어나고있다. 매출이 줄수있지만, 300원 매출이었던거에서 120원을 우리가 먹는것이고. 은행수수료 180원 가 주는것에서 150원으로 깍이면 우리 그대로 120원 먹고 은행에 30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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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금결제는 활성화. 아직까지 그 120원을 깍자고 요구하는데는 없다. 우리도 그냥 깍아주지는 않고. 거래 늘어나면 볼륨디스카운트는 해주겠다는 정책은 가져간다.

올해 매출 670억 마무리 예상. 마진 21%정도로 마무리. 간편현금결제가 매출 50% 차지. 가상계좌가 34%, 펌뱅킹 3%, PG 14%.

내년에는 900억원정도 생각하고있다. 간편현금결제에서 성장 예상함.

내년에는 B2C로 내 통장으로 어디가서든 결제하는 ‘내통장결제’ 라는 서비스 출시예정. 중소형가맹점들은 카카오페이같은게 수수료쎄서 자체 페이같은걸 만들것이고, 우리는 그거 만드는거 도와주고 이런 가맹점들끼리 제휴를 해서 서로 사이트나 지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함.

해외현지결제업체랑 제휴를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동남아 관광을 가면 그 앱을 사용할때 우리가 서비스를 함. 동남아에서 그랩을 쓰면. 걔네랑 제휴를 해서 현금페이를 등록을 하고 현지에서 쓸수있음.우리가 환전까지해서 해주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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