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러스글로벌 IR 내용 요약 정리 – 19년3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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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에 적자났는데 10년전 금융위기때 이후로 처음 적자.

미국향 매출은 20%정도 비중은 계속 차지하는데 oem향(어플라이드나 램리서치 같은애들)으로 8인치/12인치 장비.
자기네 장비 단종된 걸 사감. 그런데 걔네들이 선적을 10월로 미뤄달라고 요청을 해서, 선적이 10월로 미뤄지면서 50억 빠지면서 매출인식이 넘어감. 이익이 20억치인데 그게 빠짐. 그래서 4분기가 또 너무 괜찮아서 4분기꺼를 오히려 또 1분기로 미루고 있음. 실적 슬로우하게 올라갈 수 있게함.

올해는 1천억원은 무난히 넘을 것 같고 이익은 20~30 (당기순이익 기준)에 세금 22%이고 영업이익은 35~40억원 정도로 마무리 예상. 시총 840억원.

더이상 나빠질순없다고 내부적으로 판단하고있고 작년3분기 이후로 1년간 다운턴이었는데, 이제 다시 내년 3분기까지 업턴이라고 본다.

내년 최소 1200억원 매출 예상. 1,2분기는 이익률은 쉽지않을건데 연간으로 15%정도로 보고있음. 분기 BEP 매출 250억원. 이 이후부터는 GPM = OPM 공헌이익률 25%정도로 본다.

18년에 1400억 매출했을때 순이익 200억원 나왔었음. 내년에는 100억정도가 무난하지않을까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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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 허가는 났는데, 착공해야되는데 시공사 문제. 대출을 받는데 신디케이트론으로 채권단이랑 우리랑 시공사랑 3자대면인데, 각각의 이익들이 있어서 12월30일까지가 정정공시 해야되는 기간인데, 빠르면 이번주에 정정공시 아니면 다음주.
시공계약하고 공시할듯함. 착공 먼저하고 기사는 나중에 할듯. 착공식을 내년초 예상함.

임차비용으로 이자비용 퉁칠것인데 클러스트 임차료는 첫해에 30억 예상. 늘어나서 최종 80억까지 나올것 같다. 이자는 3.7%정도인데 700억 차입임(순차적으로). 5년안에 원리금 다 갚는 그림.

내년 이자비용 20억원 예상해서 당기순이익 100억원 예상. 대표님 주식담보대출도 새로함. 집 지은신다해서, 주가 바닥이라고 판단해서 담보크게 잡음.

파운드리는 시설투자가 IDM보다 보수적. 동부하이텍은 입질은 계속한다. 미래를 내다보고 투자하는게 아니라, 한계상황 넘어야 찔끔하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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