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요약 wti유가반등과 달러 약세

WTI: 1W 10.16%, 1M 11.13% 기록, 월간 수익률을 지난 주 모두 회복  유가 결론: 지난 주 유가 상승으로 작년대비 높은 유가 수치를 보이고 있음. 50달러 부근에서 미국내 석유 생산량 증가와 재고량 증가 이슈가 발목을 잡을 것. 여전히 40대 중, 초반 유가가 제일 안정적으로 보임.

2015년 하반기 8월 24일 38.24달러 기록후 반등 3개월 유지 후 재차 하락  8월 31일까지 5거래일동안 49.2달러로 +28.6% 급등  급등원인: 2016년과 동일하게도 OPEC감산 기대감 적용                 당시 푸틴과 니콜라스 베네수엘라 대통령 유가안정 논의 기대감                 OPEC역시 non-OPEC과 원유 생산량 논의할 준비되있다고 밝힘  2015년과 2016년 동기 대비 차이점 비교:                 2016년 1월 이란 경제 제재 해체되면서 석유생산시작                 이란 일 생산량 280~350만 배럴 규모(제재 이전 420만 배럴, 추가 생산 전망)                 (참고사항(연초기준: 사우지 1,008만배럴, 이라크 370만배럴, UAE 286만배럴 등) 미국 內 오일Rig 숫자는 2015년 동기 672개에서 2016년 현재 406개로 -39.7% 감소

원화강세 시현시 한국증시 추가 상승 기대(원화 강세를 동반하지 않는다면 증시의 랠리를 기대하기 어려움)  -원화 강세요인: 글로벌중앙은행 정책공조 지속(선진국 통화량 증가, 자산 매력도 하락, 캐리트레이드비용 감소)                         + 무역흑자구조 지속(원화 자체 강세)                         + 신흥국 채권, 주식 선호도 증가(신흥국 통화 강세)  -금리인상 기대감에 대한 달러와 위험자산의 반응이 환율을 좌우할 것  -장기적그림으로 원화 강세가 지속된다면 원화표시자산의 매력도 증가로, 증시 랠리 기대감 상승

달러 약세에 의한 유가 반등 지속 가능하지만 50달러 선에서 등락할 것으로 전망.   전반적인 과잉공급 해소될 이슈는 현재까지는 없음. 유가 강세요인 약달러 + 감산 기대감

실적에 다시 한 번 집중할 때: 화장품, 중국발 우려는 여전하지만 2분기실적 호조, 너무 낮은 주가 gap 역대 최대치                                             중국인 입국자수 견조, 수출 성장세는 둔화되지만 화장품 수출량 지속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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