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이슈 외국인과 기관의 선호 종목

▶미국 경제지표 개선시▶ 7월 FOMC의사록(매파적 발언 유무)결론: 미국 기준금리인상 기대감 지연은 달러 약세 환경으로 원화 추가 강세         

달러 약세 진행될 때 원자재 강세 랠리에 대비하여야 할 때         

채권과 주식의 연이은 랠리로 벨류에이션 상단에 위치한다는 생각이 지배적               

-외국인 주간 선호 종목코스피: NAVER, 아모레퍼시픽, 삼성SDI,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코스닥: 셀트리온, 바텍, SK머티리얼즈, CJE&M, 씨젠

-기관 주간 선호 종목 코스피: 삼성전자, LG화학, KB금융, 현대차, NAVER

코스닥: 셀트리온, CJE&M, 메디톡스, 씨젠, 바텍

미국은 OPEC 이슈로 인한 유가 상승 지속이 원자재 업종 증시를 상승시키며 증시 상승을 이어가는 모습그러나 미국 증시 내에서는 여전히 비관론은 지속되는 상황. 미국 기업 이익 5분기 연속 감소3분기 역시 실적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근로자들 임금상승은 지속. 유럽은 미국 고용실적 개선 및 각국 중앙은행의 정책 공조 낙관론으로 상승. 악재가 없는 상황에서 유동성장세

GEM펀드중 규모가 가장 크고 잘 알려진 것이 블랙록의 iShares MSCI Emerging Markets ETF.이 ETF의 비중 2번째가 삼성전자. 지난주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도 전환임에도 불구하고순유입 규모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섹터, 종목별 분산에 대한 예상

한국 증시 순 유입 지속을 기대하는 이유

(1)아시아 지역 12MF EPS 변화율 +1.1%(1M)     

그 중 한국 12MF EPS 변화율 +5.4%(1M)으로 으뜸      

일본 +2.9, 태국 2.5, 대만 1.6 등

(2)아시아지역 국가별 12MF PER 역시 한국은 5년 평균치를 높게 상회하고 있지 않음 (한국 10.9) ,중국(20.1), 일본(14.0, 평균치), 호주(16.9), 인도네시아(18.5), 대만(14.4)

여전히 수급의 주체는 외국인 그러나 IT업종에 집중되었던 수급의 분산으로 순환매로 전환되면서 마지막 랠리를 보이며 추가 상승세 보일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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