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053280) 티켓점유율, 중고책시장의 이익률

도서유통사업

– 도서유통시장 25조 중 온라인시장은 1조 1천억정도 수준. 여기서 예스 24의 M/S 42%.- 도서정가제로 인해 수익성이 좋아짐.

– 2008년 버전의 도서정가제 18개월미만만 대상이었음, 10%할인+10%적립> 2014년 10%할인+5%적립만 가능. 이로 인해 이익률 1.8%에서 4% 남길수 있게 됨.

– 올해초 매출을 최대한 끌어야겠다 생각해서 프로모션 집행. 이로 인해 판매촉진비를 상반기만 8~90억 사용함(작년에는 35억) => 매출은 올랐지만 수익성은 안좋아짐. 올해 판매촉진비로만 130억 예상- 내년에는 판매촉진비 70억정도로 줄일 예정.- 판매촉진비에 쿠폰, 상품권.- 영업이익 올해 100억 예상.

– 오프라인매장. 중고책만 가능. 신책은 안됨.- 위치는 알려줄 수 없지만 조만간 2호점 예정. 올해안에만 4개까지. 내년 10개. 내후년 20개 계획- 이와 관련해서도 비용지출. 

※참고 – 국내 중고책 판매매장 현황- 알라딘 : 2011년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현재 28개 오프라인 매장- 예스24 : 올해 초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현재. 1개 매장. 이달말 1개매장 추가 예정(목동)- 인터파크 : ‘북버스’- 교보문고 : ‘중고장터’ 

2. 공연
– 2015년 06월 악스코리아(콘서트 전문공연장, 서울 광진구 위치)인수> 예스이십사라이브홀(주)- 저희가 에스엠 공연 단독유치. 에스엠 모든 공연을 저희가 담당. 공연수가 전년대비 2배- 티켓가격이 10만원이면 8%수익.- 올해수준이면 BEP 달성할듯- 우리입맛에 맞는 공연장 더 늘려나갈 계획. 추가로 공연장 수를 늘리기 위해 물색 중.- 작년에는 인터파크 1등. 저희가 확실하게 2위로 올라섬. 

3. 전자책
– 작년 목표 100억 중 98억 달성. 올해 200억 계획- 리디북스랑 1, 2위를 겨룸.- 크레마 모델 4개 출시 : 크레마 터치(2012.09)/ 크레마 샤인(2013.08)/ 크레마 원(2014.05)/ 크레마 카르타(2015.09)=> 3개 나올 때까지 누적 5만대밖에 못팔았는데, 마지막 모델만 5만대 판매. 2차례 매진.- 하반기에 저가형 신모델 나올 예정.- 단말기로 수익내기는 힘듦. 그러나 작년부터 손실 안내고 팔고있음. – 단말기 제조는 OEM. 대부분의 제조는 중국에서. 제조의 모든 컨트롤은 저희가 하고 있음.- 15만9천원 판매가. 그러나 시장에서 아직 수요가 많지 않아…

<Q&A>
1) 2분기 계절성이 있기는 하지만 침체된 트래픽 및 체류시간을 증가시키기 위한 전략이 있나요?
– 원래 2분기가 비수기라 별다른 전략은 없음.(1분기는 신학기. 3분기는 수능. 4분기는 선물)- 도서 카테고리에는 20개가 있는데 이 중 학습서의 매출비중은 18~20%. 이 정도 비율은 상당한 비중.

2) 올해 2분기 매출이 급격히 증가할 수 있었던 이유는?(제 생각에는 중고서적관련해서 그런것 같은데)
– 중고서적관련은 아님.- 온라인 매출이 많아져서 그런거임. 위에서 언급했듯이 프로모션을 많이해서.

3) 현재 중고 오프매장 수는 몇개이고 몇까지 확장하려고 노력하고 있는가? 온라인에서 중고와 신책시장의 매출 비중은 어느정도 되는가?
– 오프라인 매장 수는 현재 1개. 올해 누적 2~4개>내년 10개>내후년 20개 계획.- 중고책 : 신책 = 1 : 99? 정도였는데 중고책 비율 3%까지 올라왔음.

4) 중고책시장의 영업이익률은 어느정도 나오는가 자세히 말해줄 수 없다면 신책보다 좋은가?
– 중고책 영업이익률이 훨씬 좋음.- 신책은 출판사와 구매가가 합의로 이루어짐. – 중고서적은 기업과 직접하지 않고 고객과 하는 것임. 이 때 고객과 네고하는 것이 아니라 제시하는 것. 저희가 제시한 가격에서 사냐 안사냐 둘 중 하나. 제시가격은 이미 저희가 수익을 남기는 가격임.

<기타>
1. 한국에서 독서는 엔터테인먼트로 분류되지 않음. 서양은 포함(휴가지 가서 책읽고…)한국에서는 목정성 구매의 도서가 많음. 이것이 한국 도서시장이 클 수 없는 이유.(일본의 인구는 우리나라의 2배. 도서판매량은 4배)
2. 알라딘 23개 오프라인 매장600억정도 매출. 20억 이익.
3. 매년 10월 베트남에서 IR함. 사업구조가 작년과는 변한게 없음. 다만 올해 오프라인 매장얘기가 많이 들어갈 예정. 
4. 1분기 오프라인 매장 오픈. 이때 컨설팅 비용이 많이 들었음. 다른 비용은 보증금과 같이 묵혀두는 돈이라 현금유동성은 좀 떨어질 것임.

<결론>
– 현재 예스24가 보유하고 있는 중고책시장의 수익성도 좋고 전자책시장의 전망도 밝으나, 과도한 판매촉진비 집행과 오프라인 매장 오픈확대로 인해 당분간 영업이익률은 개선되기 힘들 것으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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