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041510) 자회사현황, 올해 사업계획들

1. 자회사 현황

에스엠재팬(지분율 100%) 일본매출은 3개월에서 6개월 후에 정산이 됨, 음원 및 공연수익이 대부분

드림메이커(지분율 68%) 홍콩에 상장. 일본 외 다른지역의 콘서트 기획, 15년 드림메이커 통해서 에스엠베이징 100% 자회사 설립

에스엠베이징(지분율 100%) 중국지역 매니지먼트

SM C&C(지분율 40%) 매출 50%가 드라마 예능제작, 여행업, 배우 및 MC매니지먼트, 울림

레이블에스엠에프앤비(지분율 100%) 외식 및 외식프랜차이즈

아렐(지분율 100%) 의류제작업

에브리싱재팬(지분율 59%) 디지털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기획 개발 운영

2. 2분기실적

에스엠: 2분기 매출 769억 / 영익 -24억- 에스엠에프앤비의 적자가 15억이 났다. 이 적자금액은 분기별로 계속 줄어들고 있다. 일본이랑 중국에도 외식사업 시작하고 있다. 일본은 8월초에 가오픈을 했고, 중국도 하반기에 오픈할 계획이다. 오픈할 때 초반 비용이 있지만 서서히 회복할 것이다. 내년 상반기 중에 흑전할 것이라 본다.동방신기: 일본에서 필름 콘서트 2분기에 했고, 13만 관객수를 기록했다. 에스엠재팬의 매출방식에 따라  4분기에 인식2분기에 공연이 거의 없었다. 동방신 일본 필름콘서트를 제외하면 없었는데 3분기에 공연 많다.
<2분기 사업별 매출>- 음원: 해외음원 YoY 80%(중국 음원시장에서의 본격적 매출), 국내음원 YoY 24% 성장(일부 플랫폼 음원가격상승에 기인, SM스테이션 음원 인기)- 공연부재 – MD 및 출연료: 공연이 없어서 공연 연계 사업도 같이 감소
<2분기 지역별 매출>- 중국지역 YoY 31.5% 성장- 국내지역 플랫

3. 3분기 계획- 음반: 엑소, NCT127, 김희철&김정모, 조미 – 공연: SJ 2회, 희철 3회, 샤이니 3회, 엑소 7회, 태연 4회, 윤아 3회, 예성 4회-일본공연: 샤이니 43만명, 에프엑스 2만명, SJ 8만명

4. 내년에 캐쉬카우가 복귀동방신기: 군제대 유노윤호 4월, 최강창민 8월 나오자마자 공연기획슈퍼주니어: 내년에 5명 제대해서 내년에 도쿄돔 대관함.

5. 중국사업중국 정부가 불법 음원사이트에 대해 철퇴를 내림, 올해만 2만여개 불법 사이트가 사라짐. 음원 유료서비스 이용자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 알리바바뮤직(알리플래닛) 음원서비스 상반기에만 22억 지급받음(작년에는 연간으로 10억)3분기에 10억 지급받을 예정, 현재 에스엠의 음원은 알리플래닛을 통해서만 서비스되고 있음현재 알리플래닛이랑 QQ뮤직이 서비스연결 협상을 하고 있음. 협상이 성사되면 QQ뮤직을 통해서 에스엠음원 서비스가 확대되는 것.

<중국 음원서비스 점유율>알리플레닛 13%QQ뮤직 70%기타 17%- 현재 중국 모바일 음악시장 규모는 1조 6천억원 규모로 13년 이후 연평균 46% 성장15년 7월31일 반포된 불법음악저작물전파중단통지 이후 불법 음원사이트 폐쇄점차 유료전환율이 증가하는 추세

6. SM C&C중국에 프로그램 4개 프랜차이징(햇빛예체능, 화양남신, 스타대탐정, 스타강림)국내 드라마 4.5편 올해 방영(38사기동대, 객주, 동네변호사 조들호, 질투의화신)질투의 화신은 중국 수출가능. 이정도로 제작을 해도 현재 영익수준으로 약간 손실향후 제작편수 늘어나고, 중국 프랜차이징 늘어나면서 수익성 크게 개선가능

7. 에스엠 굿즈를 티몰에 오픈- 8월 8일 오픈하여 중국에서 굿즈판매 시작- 초기반응 좋음

8. 에스엠재팬에서 키이스트에 130억원 투자- 키이스트 자회사인 디지털어드벤처(자스닥 상장): 일본 최대 한류콘텐츠 기반 채널 사업자(15만 유료가입가구)와 협력하기로 함- 에스엠의 스타들을 활용하여 콘텐츠 제작하여 디지털어드벤처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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