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의 삼성과 LG 전략, cnt대전방지막 공급

1. 히스토리

LG LCD TV에 들어가는 BLU 광학필름으로 성장. 원래 2000억 매출에 150억 영익이면서 차세대 소재를 연구개발하면서 마진율 6~7%수준으로 낮아짐LGD의 단가하락이 심하다. 올해만 30% 인하됨. 삼성은 미래나노텍, 신화인터텍이 공급하고 있어서 동사는 못들어감.

LG향 비중을 줄이기 위해서TCL, 하이얼, 하이센스로 수출CSOT, 희성전자에 납품하고 있는 비중 늘리고 싶음. 중국공략을 집중적으로 가져가기 위해서 라인을 중국으로 이전하여 생산(올해 상반기에 이전하느라 공장가동안해서 상반기 매출하락 및 이전비용 발생). 중국법인은 흑자가 나고있지만 다른 부문이 적자 중. CNT 터치센서 공장을 400억 들여서 지었는데 현재 매출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현재 매년 감가만 40억씩 하고 있다.

2. CNT대전방지막

노이즈차단, 열차단할 수 있는 필름을 파생적인 아이템으로 만들었는데 현재 LGD, TCL과 협의 중. 현재는 동진쎄미켐이 엘지에게 공급하던 물량이 있었는데, 동진쎄미켐이 중국향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여기에 공백이 생겼고이 공백은 동사가 메우겠다. LGD통해서 애플로 들어가는 방지막도 CNT로 하고 싶다.

3.중국법인

상반기에 600억, 하반기에 700~800억. 이렇게 하면 이익은 50억~150억 사이. 최근 TCL 소형모바일 필름도 공급하기 시작

4. 윈도우필름  RainOK대리점에 제품 공급

TCL이 11세대 투자해서 돌아가면 동사가 전량 공급하기 때문에 매출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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