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설투자, v낸드 수요전망 Q&A

1. 2Q 리뷰
– 반도체 : DRAM하락 둔화, NAND 수익성 개선

2. 전망
– IM은 전기대비 둔화/ 메모리 등 수급개선/ OLED 실적개선

3. 시설투자
– 상반기 8.8조 집행. 2Q 4.2조 중 반도체 2.0조, 디스플레이 1.0조
– OLED 및 VNAND에 투자 집중

4. 자사주매입
– 4회차는 1.8조원 규모로 보통주 99만주, 우선주 24만주를 7.29부터 3개월간 진행

5. 사업부별 전망
– 메모리: 모바일디램, VNAND 고용량 고사양화. 하반기 수급 타이트. 연내 VNAND 64단 상용화
– 디스플레이: OLED 공급 극대화. 주요거래선 OLED 수요에 적극 대응
– 무선: 갤S7의 경우 엣지판매 비중이 50% 상회하며 ASP개선
– 생활가전: TV수요 별로.

Q & A

1. 2Q 디램 빗그로스가 기존 가이던스보다 높았던 이유는?
–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당사로 수요쏠림 현상이 있었다. 모바일의 경우 4G, 서버 64G / 2분기말 재고는 굉장히 타이트. 하반기 수요증가 기대

2. VNAND 수요강세에 대응하기 위해 경쟁업체들 캐파확대로 내년 공급과잉 우려. 내년 캐파 운영과 4세대(64단) 운용과 수급전망, 경쟁구도는?
– PC향과 서버향 급격증가. 당사 VNAND 수요쏠림. 가용캐파+17라인 일부 사용. 추후 추가적인 캐파 이용.
– 4세대의 경우 연내 SSD 양산할 것
– 17년 수급. 공급은 불확실성 높다(기술난이도 초기투자비용 고려시). 수요는 빠르게 증가

3. 지난 6월 크라우드업체(조이언트) 인수. 경쟁력과 기술력, 시너지, 장기방향성은?
– 조이언트는 크라우드 관련 서버 및 시스템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노하우 확보. 이를 내재화하여 크라우드 서비스 강화. 삼성녹스, 헬스, 페이 등을 크라우드 기반으로 개발 가능. 당사 부품과 크라우드기술과의 시너지 나올 것으로 본다.

4. 파운드리 로드맵. 10나노에서는 경쟁사랑 비슷한데, 7나노는 경쟁사보다 더 느리다. 이유가 따로 있는가? EUV 도입시기는 언제쯤?
– 10나노 이하 어프로치와 철학은 다 다르다. 전체적 트랜드 고려시 10나노가 당분간 효과적이고(비용, 쓰임새 등등 고려시) 상용화되기 좋다. 7나노도 가능하나 상용화 시점이 문제다. EUV 도입은 7나노 상용화할 때나 도입할 생각이다.

5. 8세대 LCD 구조조정하고 중소형OLED 확대. 향후 LCD, OLED 캐팩스 계획과 8세대 이상 대면적 디스플레이 전략적 방향성은?
– 중소형 OLED: 차별화 위해 스맛폰 업체 수요 꾸준히 증가. 적기에 캐파확대 맞추겠다.
– 대형TV 관련해서는 사업경쟁력 시장지배력 고객대응력 극대화가 목표. LCD 지속적인 기술개발 위해 차별화 진행. 성능,가격 면에서 경쟁력 제고하겠다.

6. S7과 S7엣지의 채널가격 인하 안했던데, 노트7 출시하면 인하할거냐? 3분기 스맛폰의 ASP는 어떻게 전망하는가?
– 갤7가격은 하반기에도 유지. 일관적 가격정책.
– 3Q ASP는 믹스개선으로 증가할 전망

7. 48단 VNAND가 플레너 낸드 대비해서 원가절감이 얼마나 더 큰가?
– 생산성 성능 용량 안정성 고객가치가 더 높다. 아웃풋만 가지고서 비교하긴 어렵다.

8. WOLED 건너뛰고 QLED 간다고 하는데, 준비 얼마나 하고 있나? 만약 3~5년뒤에 나오면 하이앤드TV 포기비용이 너무나 큰게 아닌가?
– 퀀텀닷이 향후에도 프리미엄 주도권 유지할 거로 보고 있다. 지금 하고 있는 퀀텀닷필름 SUHD TV도 그 일환이라고 봐야한다. 2020년에는 OLED대비 3배나 커질것으로 전망된다

9. 시스템LSI 14나노에서 10나노 7나노까지 가면 고객다변화는 어떻게 될까?
– 모바일에 현재 고객 집중. 컴퓨팅 네트웍스 오토모티브로 다양하게 확대할 것. 가장 안정화된 14나노 중심으로 연말 10나노 상용화해서 내년부터 10나노 고객 확대 예정

10. 2Q IM 실적중 일회성 있는가? 재고? 팬아웃으로 그래픽 확대되고 고용량디램 사용이 확대되는 양상인데 삼성의 SW적 변화는 어떤가? 듀얼카메라는 왜 안하는가?
– 2Q 일회성 비용은 아주 미미
– 2Q 셀아웃 판매량 : 전년대비 높은 실적. 북미 구주 동남아에서 좋은 판매. 판매단과의 관계가 좋았고, 고객들이 원하는 모델.
– 다양한 서비스, SW 차용. 듀얼카메라 부분은 코멘트하기 어렵다

11. 서버쪽 아키텍쳐 변화가 급격한데 삼성 대응은? 디램투자는 계속 줄이나?
– 서버쪽 디램수요 지속 증가. 데이터 트레픽 증가 때문. 64G, 128G 고용량 중심 대응
– 장기적으로 신규응용처 확산에 따른 디램 성장으로 이어질 것. 낸드 성장 더 클 것
– 3D 크로스포인트 같은 경우는 하이앤드 서버에서 디램 포지션을 노리고 있지만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낮을수 있으며 비표준이라 시간은 많이 걸릴 것. 당사는 기존의 디램+낸드로 대응하고 뉴메모리까지도 준비하고 있다.- 당사는 시장상황에 따라 탄력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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