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와 VAN이란 무엇이며 차이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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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

PG(Payment Gateway)는 인터넷 상에서 금융기관과의 거래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로 신용카드, 계좌이체, 핸드폰 이용 결제, ARS 결제 등 다양한 소액 결제서비스를 대신 제공해
주는 회사를 의미한다.

국내 대표적인 PG업체로는 KG이니시스를 포함해 NHN한국사이버결제, 토스 등이 있으며 상위 3개사가 65~70%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LG유플러스의 PG사업 매각에 따라 간편송금서비스 업체인 토스가 해당 사업부를 인수)

PG는 온라인 결제 환경에만 존재하는 특수 형태로 국내 전자상거래에서 가맹점과 구매자간 결제에 PG사가 참여하게 된다.

온라인 시장의 쇼핑몰 등 거래 참여 가맹점들은 대다수가 신용이 높지 않거나 운전자본이 크지 않아 개별적으로 다수의 카드사와 계약을 맺기 어려워 통합적인 전자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PG사를 활용하게 된다.

PG사의 역할은 쇼핑몰과 VAN사 사이에서 카드 승인 정보 중계, 카드의 부정사용 심사, 매출 채권을 담보로 선정산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수수료를 받는다.

pg, van 전자결제 구조

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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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Value Added Network)은 전자금융보조업자로서 카드사 등 금융기관과 가맹점 사이에 네트워크망을 구축해서 카드 등의 사용에 따른 승인을 중계, 금융기관 대신 전표 매입 등의 업무를 대행하는 사업자를 의미한다.

즉, 가맹점에 단말기를 제공하고 건당 수수료를 수취하는 등 보편적으로 신용카드와 관련된 통신 업무 및 정보처리 관련 업무를 제공한다.

주요 업체로는 NHN한국사이버결제, 나이스정보통신, 한국정보통신 등이 있으며 2019년 5월 기준 총 27개 기관이 금융감독원에 등록되어 있다. VAN의 구체적인 업무로는 승인, 매입, 가맹점 관리 및 기타 업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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