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181710) 19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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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181710)이 2019년 4분기 실적발표를 위해 컨퍼런스콜을 했음.

내용은 질의응답(qna) 정리한 것임.

 

Q1. 4분기에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 비중이 증가했는데 지급수수료 증가 요인은 무엇인가?

– 4분기 지급수수료 비중 증가는 커머스 매출이 증가하면서 그에 따른 매출원가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과거 4 분기에도 지급수수료 비중이 컸었음
– 일회성 비용 100 억 중 80 억 정도는 일시적 요인 때문이며, 나머지 20 억은 대손 및 재고자산의 특별 상각 비용

 

Q2. 데이터3법 통과로 마이데이터 사업이 주목 받고 있는데 향후 사업 계획은 무엇인가?

– 페이코는 작년 과기부 마이데이터 실증사업에서 유일한 금융분야 사업자로 API를 활용해 6개 금융사와 연동하여 전개하면서 경험치 쌓음. 경험치를 축적한 유일한
금융서비스라는 것이 페이코의 강점
–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위 주도의 마이데이터 라이선스 획득을 위해 노력 중이며, 현재 서비스 중인 금융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

 

Q3. 경쟁사 대비 앵커플랫폼이 없음에도 페이코 거래대금(GMV) 의 빠른 성장 요인은 무엇인가?

– 데이터 기반한 타겟 마케팅 및 맞춤 혜택을 유저에게 제공하면서 사용률 상승함
– 식권, 오더 서비스 같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강조해왔고, 서비스의 고도화로 유저에게 어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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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웹보드 규제 완화의 예상 효과로 매출 성장이나 이익 전망은?

– 현재 개정안은 심의 대기 중으로 2월 중 최종 통과되면 기존 법이 일몰되는 1분기 말에 시행될 것으로 예상. 실제 실적에 반영되는 건 2 분기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
– 일일 한도 폐지 등이 시행되면 게임성의 개선 및 유저 만족도 상승으로 이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Q5. 4분기 게임 사업 매출이 부진했고, 올해 라인업이 작년 대비 좋아보이지 않는데, 웹보드 외 2020년 게임 사업의 전망은?

– 매출 약세는 ‘디즈니 쯔무쯔무’의 라이프사이클이 오래된 것도 있지만 디즈니와 신규 IP 콜라보가 지연되었기 때문
– 올해도 디즈니와 신규 IP 콜라보 여부가 매출에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 캐주얼 라인업 강화 위해 새로운 IP 활용한 리얼타임 퍼즐게임을 올 4 분기 출시 예정. 캐주얼 외에 배틀로얄 FPS 장르의 신작 및 ‘크리티컬 옵스(OPS):리로드’를 올해 출시할 계획

 

Q6. NHN 글로벌의 구체적인 수익모델.

– Global 사업은 모바일 비딩광고 등 광고모델을 강화했고, 19년 상반기부터 각 벤더들에 대한 판매수수료 부가방식으로 추가 매출 창출 중

 

Q7. 올해 커머스 사업 전략 및 페이코와의 시너지 창출 전략

– 커머스 사업에는 중국의 Accommate 와 한국의 고도가 있음. 두 회사의 성격은 B2B와 B2C로 각기 다름. 두 회사의 시너지보다는 각각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계획
– 고도는 호스팅 서비스 강화하는 방식으로 매출과 MS 증가 중
– Accommate 은 한한령 분위기 완화로 올해 좋은 실적 기대 중으로, 좋은 제품을 소싱하고 적절 타이밍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 커머스와 페이코와의 시너지 관련하여 4분기 말부터 고도와 Accommate 의 우수 제품을 페이코의 VIP 대상으로 폐쇄몰 형태로 운영 중이며 좋은 반응 얻고 있음
– 향후 다른 유저층으로 확대하며 추가적인 시너지 낼 수 있는 방안 추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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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코미코의 유저 증가 원인과 향후 전망은 무엇인가?

– 웹툰 시장은 한국, 일본, 미국 지역이 의미 있게 성장 중. 일본 시장이 제일 크고 미국 시장은 빠른 성장세 보임
– 일본에서 기성작품을 디지털화해서 서비스하다 보니 매출 상승에는 용이하나 한국 작품 위주여서 성장세가 더딤. 유저수나 결제자수 등 전반적인 지표는 꾸준히 상승 중
– 한국의 노블 코믹스들이 일본, 미국에서 좋은 성과 보여주고 있음. 오리지널 콘텐츠의 자체 개발에 역량 집중할 계획

 

Q9. 사업 부문별 이익 트렌드 현황 및 전망은?

– 게임 사업은 지속적으로 좋은 영업이익 창출 중, 나머지 사업들은 아직 투자단계인 부문이 많음
– 나머지 사업들의 적자폭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트렌드이며 점차 영업이익에 좋은 방향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

 

Q10. 페이코 사업의 BEP 달성 계획은 유효한 것인가?

– 페이코 관련 사업의 BEP 달성을 위해 올해도 노력할 예정으로 작년에는 40 억대의 적자가 발생했지만 18 년에 비해서 적자폭 감소함
– BEP 달성이 연기된 원인에는 인크로스가 빠진 것과 더불어, 4분기에 신규 유저 확보 및 타사 마케팅에 밸런스 맞추기 위해 마케팅 집중했기 때문임.
– KCP 를 포함한 페이코 관련 사업의 실적이 점점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올해 실적은 긍정적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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