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 성장포인트1 “테이블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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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쓰는 글이고 매수하라는 것이 아니라 공부한 것 정리하는 것이니 공부만 하세요.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성장 포인트 중 하나는 ‘테이블 오더’이다. 테이블 오더란 테이블에 앉아서 휴대폰으로 주문하고 결제하는 서비스다. 사실 정확한 서비스 명칭은 ‘페이코 오더’이다.

테이블오더는 네이버에서 네이버페이를 이용해 서비스하고 있는 것이고, 카카오에서는 챗봇주문으로 가칭을 정하고 준비중이다. 이 모든걸 스마트오더라고 할 수 있다.


KFC나 버거킹 같은 곳에 가면 키오스크라고 해서 비대면 무인 주문기계가 있는 것을 봤을 것이다. 최저시급이 오르면서 여러 음식점에 많이 생겼다. 사실 줄서서 기다렸다가 익숙하지 않은 화면에서 고르는 것이 참 불편했다.

그러나 테이블 오더는 다르다. 테이블에 앉아서 편안하게 메뉴를 고르고 결제까지 마치면 주방으로 메뉴가 전달된다.

다들 잘 모르는 부분은 키오스크를 설치하는데 비용이 꽤 든다는 것이다. 자영업자 입장에서는 부담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페이코오더는 다르다. 설치비가 아주 적게 든다고 한다. 그러니 점주 입장에서는 테이블오더를 설치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그러니 이것들은 곧 확장될 것이고 다만 네이버나 카카오에게 얼마나 빼앗길 것인가가 문제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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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네이버나 카카오와는 다른 NHN한국사이버결제의 차별점이 있다. NHN한사결은 기존의 결제시스템인 포스시스템을 깔아뒀다는 점이다. 그말은 테이블오더에서 직접적인 수수료를 적게 먹더라도 POS시스템 덕분에 결제가 되면 들어오는 수수료가 있기 때문에 수수료를 낮게 책정할 수 있다. 네이버나 카카오는 페이라는 측면에서는 좋지만 수수료를 점 더 많이 책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NHN한국사이버결제가 기존에 온라인에서 PG사업이나 VAN사업 이외에 오프라인의 영역을 늘려가는 시발점이 된다. 이외에 또 다른 성장포인트로 애플과 같은 해외업체들에 결제시스템을 제공한다는 점이 있다. 그것에 대해서는 다음에 적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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