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랩셀 기업분석과 투자포인트는 무엇?

녹십자의 바이오 육성 전략에 따라 그룹 핵심 사업인 세포치료, 센트럴랩,  셀 뱅킹을 통합하여 출발한 회사2011년 7월 지씨랩셀로 법인 설립되었음2012년 1월 사명변경2013년 소아종양 IND승인2014년 간암 IND 승인 (연구자 임상)2016년 1월 MG4101(NK세포) 임상 2a상 진행중2015년 2월 세포 동결보존 기술 특허 출원

사업영역캐쉬카우: 검체검사 서비스, 센트러랩(임상시험), 셀뱅킹성장엔진: 세포치료(NK세포, 줄기세포), 바이오물류(바이오물류는 2015년 7월부터 매출인식하고 있음)

검체검사서비스: 검체를 이용하여 건강상태를 평가하는 서비스      

녹십자랩셀, GC 랩 이원화. 동사는 영업, 마케팅, 검체운송, 고객담당, GC랩은 검체검사, 정도관리 담당     

국내외 3,000개 대학점유율 91%, 상급병원 100% M/S가지고 있고 5,000억 시장 크기의 MS 1위임     

센트럴랩: 임상시험, 신약의 유휴성 및 안정성 평가를 위한 검사 분석 서비스     임상 횟수 증가에 따라 수혜 가능     

2009년 2015년까지 221건 수행
셀뱅킹: 제대혈 보관하고 있음.제대혈, 지방줄기세포, 면역세포 3개 영역 보관 중
세포치료제사업타인의 혈액을 이용한 NK세포치료제, 난치성질환을 위한 줄기세포치료제
NK세포는 종양성질환 치료제 개발줄기세포는 난치성 염증질환 용 치료제 개발 NK세포치료제: 기존의 면역세포 치료제는 자가세포만 가능하고, 유효기간이 짧고, 비싸고, 타인의 세포 이식시 부작용 발생 단점동사 NK세포는 대량배양, 부작용을 없애 단점을 커버함. 
미국 동종업체 IPO시 시가총액 2조  Nant Kwest(우리와 같이 개발한 업체)
기술력NK세포에 항체를 병용가능CAR NK 개발중. 강력한 치료 가능
연구소 박사급 8명이 5개팀??
파이프라인 4가지로 구분MG4101(NK)간암색전술 2상 진행중이며, 2018년 LO예상NK는 2022년 시판 목표로 하고 있음
NK+항체2017년 초부터 임상 2상 진행 예정

CAR-NK월 초부터 비임상 진행중에 있음
줄기세포치료제올 하반기부터 진행 예정
셀센터 건립 2018년 2월 완공예정위탁생산, 해외라이센싱, 임상시술을 통해서세포치료제 매출이 점차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2018년 하반기부터…

바이오물류검체환경모니터링 시스템(정부와 함께 개발하였고, 동 기술은 동사만 보유하고 있음.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메르스 검체, 지카, C형간염 바이러스 등 질병관리본부 80~90% 물류를 우리가 나르고 있음)
R&D제휴를 통해서 뭘하지..?2020년이후 1300억 매출을 기대?
투트랙으로 가는 이유(녹십자셀, 녹십자랩셀)T세포와 줄기세포/NK세포
항암제 개발면에서는 비슷하기는 하나자가 T세포와 NK세포는 다른면이 있음=ㅅ=?독립된 R&D파이프라인을 통해 개발을 하면서 상호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그럼 경쟁사가 되느냐?T세포와 NK세포가 경쟁관계라고 볼 수는 없음NK는 이제 개발중이기 때문에상당기간 동안 셀제품이 시장을 형성하게 될 것이고서로 바라보는 시장은 다름. 이뮨셀은 초기간암치료시장이고동사의 경우는 2기 3기 색전술 관련 환자를 타겟팅으로 하고 있어서 다르다.언젠가는 이 두가지 치료법을 병용할 것도 계획하고 있음.

녹십자세은 이노셀 인수를 통해서 했으니까 태생이 달라.

경쟁사대비 경쟁력: 난 캐스트 의 경우. 배양기술을 확보하기 어려워(?) NK세포가 종양이 된 경우 그 (NK90) 종양세포를 환자에 투여해 치료하겠다는 것종양세포를 맞는 것이 꺼름칙하기 때문에 반드시 그세포는 방사선 쬐어서 활성화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를 난 캐스트가 독점적 권리를 가지고 있음NK90은 방사선 조사를 하기 때문에 기능에 제한이 있다.정상적인NK세포라면 여러가지 기능을 해야하는데 특정 기능만 하기 때문에 유전자 조작을 한 세포를 통해 임상을 할 것: 셀진의 경우에는 우리는 제대혈을 통해 NK세포를 배양할 수도 있음. 셀진은 소스를 제대혈을 쓰기로 했떤것문제는 배양증식 정도, 활성화 정도가 우리보다 못함. 셀진도 인정해서 공동개발을 제안한 상태였지만 독자개발키로이런 경쟁자들을 언급했지만 우리 기술이 조금 더 우위에 있다고 평가하조함.

세포치료제 관련 시장을 구별해 놓았는데 작성기준은?: 앞으로 NK세포의 개발은 글로벌 쪽으로는 LO를 타겟으로 하고 있고국내와 중국은 동사 자체개발을 염두해두고 있음. 수익모델의 중국은 LO수익이 10억정도 잡혀있고향후에 2a 임상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금액은 어느정도 예상을 할 것이냐투자성명서 148p에 근거를 서술해놓았음LO를 얼마할 것인가를 추정하는 것은 어려움.2가지 사례 (한미사례, 인츄럭션 사례, 화이트파마 사례 등)전임상 단계가 9억불, 5억불 이상되기 때문에절대적으로 이런 기술 보단 뒤지지는 않는다고 보고 있는데우리 타겟은 이정도 수준 이상은 되지 않겠느냐하지만 임상 진행중이다보니 시장 수긍하는 정도가 얼마일까 보고타겟을 1000억으로 보수적으로봄계약금액과 마일스톤만 잡은 것임. 작게 수익모델로 잡혀 있는 것아랫단에 손익추정의 근거가 나와있을 것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