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애강 기업분석 투자포인트와 리스크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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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개요
>PB, C-PVC등 배관재 생산/판매기업  :급수 및 온수배관, 난방용 배관, 공업용 배관, 농업용 배관, 소방배관  :소방배관 시장 1위  :capa 연산 5,000t PB배관 / 연산 4,300t 소방용 C-PVC배관   기존 4개 공장 통합하면서 증가한 CAPA는 없지만 C-pvc 추가 투자 지속   신규공장부지에 여유부지 3만m^2 
>2016년 3월 사명 변경 애강리메텍>정산애강 :애강리메텍의 전신은 1990년 설립된 (주)에이콘. 2000년 미래로시스템에 투자  하면서 반도체 사업에 진출. 2003년 경영난으로 화의 절차. 2004년 화의에서 벗어남 :2005년 사명 (주)애강 변경 2006년 코스닥시장 상장. 2008년 리메텍과 합병 :2009년에는 일렘테크놀로지를 계열사로 편입(국내 최초 PB-1개발사) :2014년 7월 태광실업(주) 계열사 편입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의 기업) >박연차 관련 :태광실업 회장, 베트남의 VIP, 실제적으로 베트남 투자에 목적이 있는 투자자라면  박연차 회장의 태광실업의 관심도를 올릴 필요 있음. 베트남에 총 3개 공장을 보유  사업다각화를 위해 발전사업, 비료사업도 투자, 베트남 친선훈장(2003년), 노동훈장(2014년)  베트남에서 하는 일은 박연차를 통해서라면 성공적인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음  현재 태광실업 계열사인 정산애강(주)가 베트남 지출을 하려고 하고 있음
>환경자원사업부문 사업중단(2015.7.8)  매출액대비 44.29%를 차지하던 사업영역

투자포인트
1. 2016년 턴어라운드 하는 실적2016년 매출액 667억원 (yoy +24.9%), 영업이익 54억원(yoy +245%), 당기순이익 54.5억원(흑전)을 기록하면서 턴어라운드 하는 모습을 보일 것
2015년 1분기 건설부문 매출 112억원 / 영업이익 3.4억원 (OPM 3.0%)환경자원 매출 38억원 / 영업이익 -3.2억원
2015년 반기건설부문 누적매출 254억원 / 영업이익 21억원 (OPM 8.26%)건설부문 매출  142억원 / 영업이익 17.6억원 (OPM 12.4%)환경자원 매출 52억원 / 영업이익 -6.3억원
2015년 3분기건설부문 누적 매출 376억원 / 영업이익 19.4억원 (OPM 5.2%)3Q 매출 122억원 / 영업이익 적자
2015년 4분기건설부문 누적 매출 534억원 / 영업이익 22억원 (OPM 4.1%)4Q매출 158억원 / 영업이익 2.6억원
2016년 1분기매출 137억원(yoy+22.3%) / 영업이익 7.69억원 (yoy +126.1%)(OPM5.6%)
2016년 반기누적매출 326억원(+28.3%)  / 영업이익 28억원 (OPM 8.6%)2Q매출 189억원(yoy +33.1%) / 영업이익 20.31억원(15.4%) (OPM 10.7%)
2016년 3분기 예상실적누적매출 505억원(yoy +34.3%) / 영업이익 42억원(OPM 8.3%)3Q매출 179억원 / 영업이익 14억원(흑전) (OPM 7.8%)
근거: 건설경기 호황 지속(아파트 건설 물량 확대, 작년, 올해 분양물량 착공 지속)         PB파이프 납품 확대, 채택율 지속(경쟁제품: PE-RT, XL / 품질: PB>PE-RT>XL)         C-PVC파이프 납품 지속 + 컴파운드 매출 확대         영업이익율 손상이유: 매출액 감소, 원료제품 가격 소폭 상승
2016년 4분기 예상실적연간누적매출 667억원(yoy +24.9%) / 영업이익  54억원(yoy 245%) (OPM 8.1%) / 당기순이익 66.25억원 (흑전, 1회성 수익 포함)1회성 수익 제거시 당기순이익 32억원(흑전) 4Q매출  168억원 / 영업이익 12억원(yoy 707%) (OPM 7.1%)
근거: 건설경기 호황 지속(아파트 건설 물량 확대, 작년, 올해 분양물량 착공 지속)         PB파이프 납품 확대, 채택율 지속(경쟁제품: PE-RT, XL / 품질: PB>PE-RT>XL)         C-PVC파이프 납품 확대(6층이상 건물 스프링클러 의무설치) + 컴파운드 매출 확대         영업이익율 손상이유: 매출액 감소, 원료제품 가격 소폭 상승, 달러 상승 예상
금융수익: +5억(전년과 대동소이)금융비용: -10.75억(전년대비 단기차입금 50억원 감소, 장기차입금 15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                         단기차입금 이자비용 1.75억원 감소, 장기차입금 이자비용 5천만원 증가기타수익: +28억원(법인세 부과취소 18억원 + 지분매각(주)프리텍 장부가 19.4억원) + 알파(공장부지 매각 가능성 증가)기타비용: -10억원(1회성 비용 예상, 기존 사업부문 비용 상존)법인세: -6억원

2. 자산가치 재평가 및 기존 공장부지 매각  기존 4개 공장부지의 가치를 재평가하여 토지재평가이익으로 기록되고 있음.  재평가 및 토지매각을 통하여 취득부동산의 장부가를 현실화 시킴으로 부채비율을  추가적으로 하락시킬 요인으로 작용될 것. (현재 기타포괄손익누계엑 63.7억원)

3. C-PVC 시장확대 동사는 C-PVC 파이프 생산할 때 일본 업체로부터 컴파운드 형태의 원료를 받았으나 동사 자체 생산이 가능해지고 오히려 품질이 향상됨. 이에 따라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C-PVC시장 확대와 마진 개선을 통해서 해당제품군 수익 개선 확대될 것 예상 한화케미칼이 현재 레진형태 C-PVC원료를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 2개사(동사포함)하여 컴파운드 국내 생산할 것 동사는 C-PVC 제품생산까지 하기 때문에 컴파운딩 물량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  베트남 시장의 C-PVC확대.  베트남 소방법규상 C-PVC 법규가 없음. 현재 KFI(한국소방산업기술원)가 베트남소방구조국을 대상으로 기술연수를 하고 있으며 해당법률 지정과 관련하여 협약중에 있으며 동사가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제품을 베트남 시장으로 확대할 것이 예상 됨 그룹사의 베트남 파워를 통해서 시장 확보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황. 법률지정시 바로 매출 연결

4. 국내 PB-1 파이프 시장 감소 그러나 베트남 국내 PB-1파이프 시장은 2015년, 2016년 분양호재로 인한 건설물량이 다시 25~30만호로 감소하게 되면서 준공물량도 역시 줄어들게 되고 이에 따라 납품하는 PB-1제품의 Q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그러나 동사는 베트남 관련 기대감이 상존하는 기업임. 베트남이 현재 한국식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부영아파트가 현재 베트남 하노이에 건설중에 있으며 한국식 거주문화에 대한 거부감이 없음 이에 따라 한국 아파트 건설량 증가는 동사의 PB파이프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 베트남 1위 건설사와도 지속적인 접촉중에 있어 기대감 증가 하지만 이러한 기대감은 매출인식 지연시 리스크로 전환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상존 태광실업 공장부지에 현재 동사 부지가 준비되어 있는 상태이나  초기에는 수출형식으로 진행되고 베트남 시장이 개화되면 장비만 옮기고 원재료를 조달해서 생산하면 되기 때문에 초기 비용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함.

리스크
1.원재료 가격 상승을 제품 가격 상승으로 전이할 수 없음     (아파트 건설기간 전 3M, 후 3M을 제외하고는 층수가 올라갈 때마다 파이프가 들어가게 됨)     (1가구당  소방까지 합쳐서 80만원정도 납품)
2. 국내 아파트 준공물량 2017년 후반부터 감소할 것으로 예상
3. 원재료 모두 달러로 수입(달러강세 피해)
4. 기대되는 베트남 사업 지연시 투자자들 리스크로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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