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바이오 분석 요약 2

2) LB사업부- 동사는 도축장, 농장을 가지고 있으며 농장도 직영과 계열화로 구분. 계열화는 농장에게 수수료만 주고 돼지를 사육하는 시스템.- 회사는 농장 계열화(위탁 사육) 확대를 통해서 소규모의 자본투자로(낮은 OPM) 매출극대화 전략을 구사할 것.(출하두수 확대)- 계열농장 확대로 사료매출과 첨가제 역시 증가할 것으로 기대.(농장 확대 사육두수 확대가 근거) 세일즈 마케팅이 없기 때문에 보다 높은 opm기록 예상- 돈육가격 BEP 4,200원대  5월 3주차 평균 5,070원대- 농가입장에서도 변동성이 있는 돼지가격과 출하고민 없이 키우기만 하면되기 때문에 높은 호응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 팜스토리라는 정육점을 운영하는데 1개 점포당 4억매출에 opm은 7% 수준이라고 합니다. 현재 전국에 27개가 있으면 올해50개가 목표. 그러면 현재 수준에서는 매출액 100억수준에서 200억까지 2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은 2016년 10억원 예상.

양돈농가가 계열화 되는 이유11년 구제역 직후 영세농장주의 사업포기 사례가 급증했으며 12~13년 돈육시황 불황을 경험하며 중대형 양돈농장 역시 중장기 수입육 위협, 돈육시세와 사료판가 변동 리스크 등 사업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수직계열화 업체에 편입되는 사례가 증가하기 때문임.낮은 돈육시세 고착화 + 제조원가상승(사료값 상승, 인건비 상승)의 부정적인 여건이 지속되는 가운데 돈육시세를 보장할 수 있는 우수 종돈개발 + 선진 사육시스텝 + 연령대별 배합사료 개발 등 수직계열화 업체로의 이동이 있을 수 밖에 없음

3) PB사업부-육계시장은 계열화가 90%인데 비하여 양돈은 25%에 불과하기 때문에 시장파이가 커질 것으로 기대.- 육계시장의 포인트는 공급과잉 해소에 따른 육계가격 인상.(육계가격이 동사 주가에 영향 大, 26일 육계가격 1,430원 BEP 1,500원대)- 육계시장에서 수익을 얻기 보다는 비용 축소 + 육계 손실 감소를 통한 2013년도 수준이 목표   인력감소(구조조정) + (정다운 연결실적으로 반영)- 팜스토리라는 정육점을 운영하는데 1개 점포당 4억매출에 opm은 7% 수준이라고 합니다. 현재 전국에 27개가 있으면 올해50개가 목표. 그러면 현재 수준에서는 매출액 100억수준에서 200억까지 2배 확대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은 2016년 10억원 예상.

4) 기타- 자회사 “정다운” 코스닥 이전상장, 우리손F&G 2016년 상장, 옵티팜 2017년 기술특례 상장 목표- 사측에서는 옵티팜 시총 5,000억 목표로 할 것   옵티팜은 동물약품 전문회사로 매출은 130억 영업이익 bep하단의 적자 수준

5) 결론- 첨가제 시장의 성장으로 매출 확대 지속- 영업이익단은 PB사업부의 적자가 어떻게 축소되느냐가 키포인트 (육계가격 상승에 포커싱)- 돈육가격 상승은 긍정적- 복합사료 관련하여 곡물가격 급등은 부정적 시그널로 작용될 것 (현재 트렌드 파괴)    곡물가격 급등에 따른 수입가격 인상으로 opm 훼손 전망으로 주가하락시 매출갭 확대 기대로 분할 매수전략 추천   완만한 상승은 매출 증가 마진 유지로 긍정적으로 전망. 다만 육고기 가격 동반 인상하는 트랜드를 보여주어야할 것   2016년 5월 27일 기준 육고기가격 인상 + 곡물가격 인상은 동사 주가에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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