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과 전소민과의 인연, 윤현민 욕하지 말자

배우 백진희는 본명. 1990년 2월8일 서울에서 태어남. 현재 나이 28살. 데뷔는 영화 ‘사람을 찾습니다’로 했음. 그 후 하이킥3, 전우치, 무서운이야기, 페스티발, 내딸 금사월 등등에 출연하게 된다. 뭐 이런건 대충 끝내도록 하고 2013년에는 mbc연기대상에서 여자신인상을 받았다. 근데 같이 받은 사람이 있다.
바로 전소민이다. 그때는 몰랐겠지. 둘이 어떤 연관성이 있었을지. 실검에도 올랐듯이 백진희는 지금 윤현민과 사귀고 있다. 열애중이지. 그런데 윤현민은 누구냐? 바로 전소민의 전 남자친구이다.
전소민과 윤현민(어떤 사람들은 윤형민으로 알고있다)은 지난 2015년 초에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났고 사귀었다. 의도한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열애중임이 밝혀졌고 공개커플이 됐다. 그러다가 2016년1월에 둘은 헤어졌다라는 내용을 소속사를 통해 발표한다.
하지만 윤현민은 그로부터 한달 뒤 광명 이케아에서 백진희와 쇼핑 데이트 현장을 들키게 된다. 들켰다는 표현은 좀 이상하다. 숨기려고 한것도 아니고 자유롭게 데이트를 했을 뿐이니 말이다. 이걸로 유추해봤을 때 윤현민은 내딸 금사월을 촬영하면서 백진희와 가까워졌고 전소민과 마음이 멀어져 헤어지게 된 것 같다. 이때 썸을 탄건지 과거 여친을 생각해서인지 열애중이 아니라고 밝혔고 그러다 몇번 더 포착되면서 네번째에야 비로소 열애를 인정하게 된다. 연인들이 헤어지고 다음 연인을 만날때까지 대부분 마법의 3개월을 생각하게 되는데 그것 때문인지 교제를 4월부터 했다고 밝히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윤현민이 너무 빨리 다른 사람을 만나는것 아니냐며 욕하는 사람들도 있다. 난 그럴 생각이 없다. 만나면 헤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고 다시 또 만나는 것 역시 자연스러운 것이다. 윤현민이 욕 먹을 이유는 전혀없다는게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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