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9 [한주간 주요 시황 전망]

20180319 [한주간 주요 시황 전망]
<지난 주 증시>
MSCI World 지수 (선진국지수 ETF = ACWI) : 3월16일 73.65 (-) 0.91 % / 3월09일 74.33
MSCI 신흥시장 지수 (이머징지수 ETF = EEM) : 3월16일 49.21 (-) 1.09 % / 3월09일 49.75
코스피 3/09 종가 기준 약 2,459 -> 3/16 종가 기준 약 2,494… (+) 1.42 %
코스닥 3/09 종가 기준 약 865 -> 3/16 종가 기준 약 894… (+) 3.35 %
<지난 주 증시>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정부의 구성원 성격 변화 우려 등으로 소폭 하락 마감
 
– 게리 콘 위원장에 이어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사임하게 되어 트럼프 정부는 경제 분야는 보호무역주의, 국제/안보 분야는 강경파로 기우는 우려감 발생
 
– 다만, 보호무역주의 실행 과정과 결과에 대한 복잡한 전망과 실익,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무조건적인 강경분위기 조성보다는 힘겨루기 등 여러모로 극단적인 전망은 자제하는 모습
 
– 국내 증시는 지난 주 글로벌 증시 대비 부진했던 부분을 반도체 호황과 함께 만회했던 한 주간으로 외국인의 순매수 귀환이 눈길을 끌었던 한 주간
<이번 주 증시>
– 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역시 FOMC 회의 결과에 가장 주목할 것으로 예상
 
– 기정 사실화된 3월 금리 인상보다 곧이어 나올 점도표와 제롬 파웰 의장의 첫 FOMC 결과 인터뷰에 가장 큰 관심
 
– 올해 들어 여러 우려감들이 자본 시장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현재로서는 대체로 올해 3회 인상을 제시하는 점도표 발표가 우세한 가운데 4회 인상도 필요하다는 소수 의견 정도가 제기되었을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
– 금리가 인상되는 만큼 인상된 금리 수준 대비 실적의 중요도가 올라오기 때문에 (성장성 중요) 자연스럽게 1분기 실적 호조 업종에 4월 이후 무게가 실릴 것에 대비
 
– 3회 점도표 제시는 저금리 수준의 연장을 의미하므로 국내 기준 제약/바이오 업종들의 고PER주에게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
– 한편, 이번 주 G20 재무장관회의에서 나올 내용에 따라 보호무역주의 관련 증시가 영향을 받을 수 있음에 주목
 
* 금주의 일정
▲ 19일(월)= 일본 2월 수출입
▲ 20일(화)= G20 재무장관회의 (19일~)
▲ 21일(수) = 미국 3월 FOMC회의 (20일~), 4분기 경상수지, 2월 기존주택매매
▲ 22일(목) = EU정상회담 /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 미국 1월 FHFA주택가격지수, 3월 마킷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미국 2월 선행지수, 유로존 3월 마킷 제조업 및 서비스업 PMI
▲ 23일(금) = 미국 부채한도협상 / 미국 2월 내구재주문, 신규주택매매 / 보스틱, 카시카리, 로젠그렌 연준위원 연설
<드리는 글>
위 내용은 소통을 위해서 시중 자료를 정리하고 제 개인의 뷰가 녹아들어있는 것으로서 정확성을 완벽히 담보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시장 흐름에 대한 참고 차원으로만 일독 부탁 드립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