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한주간 주요 시황 전망]

20171218 [한주간 주요 시황 전망]
 
<지난 주 증시>
 
MSCI World 지수 (선진국지수 ETF = ACWI) : 12월15일 71.97 (+) 0.50 % / 12월08일 71.61
MSCI 신흥시장 지수 (이머징지수 ETF = EEM) : 12월15일 46.17 (+) 0.50 % / 12월08일 45.94
 
코스피 12/08 종가 기준 약 2,464 -> 12/15 종가 기준 약 2,482… (+) 0.73 %
코스닥 12/08 종가 기준 약 744 -> 12/15 종가 기준 약 771… (+) 3.63 %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관심을 모았던 FOMC 12월 회의 결과가 무난하게 나오고 미국 세제개편안에 대한 상하원 합의안 제출, IT 섹터 펀드로의 유입 및 경기 민감주 수급 유입 등으로 대체로 소폭 상승 마감
 
– 12월 회의 결과 모두의 예상대로 금리는 인상되었으며 긍정적 경기 전망을 바탕으로 하되 물가 상승 변수가 목표치에 미달된다며 18년도 3차례의 금리 인상 점도표를 유지
 
– 새로운 투표권과 투표권을 가진 연준 이사직들의 포지션이 매파들로 속속 채워지는 가운데 추후 물가 상승률에 따라 3차례의 금리 인상 점도표가 상향될 수 있다는 의견도 힘을 얻고 있지만 당장 내년 3월 금리 인상이 한 차례 예상되는 시기까지는 불확실성 제거에 시장은 좀 더 안도하는 모습
 
–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던 세제개편안 관련 소식은 상하원의 합의안 제출 과정에서 공화당의 일부 상원 의원들이 반대 의사를 표시하였다는 소식에 앞으로도 변수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
 
– 국제 유가는 WTI 주간 기준 보합권인 57$ 대에 마감하였고 2018년에 대한 전망이 한창인 모습
 
– 대체적으로 18년은 17년 대비 소폭 증가 수준을 기본으로 하되 변수로는 호악재가 동시에 제기되는 모습
 
– 주요 변수로는 글로벌 경기 회복에 따른 수요증가, 감산 합의의 추후 변화 가능성, 비OPEC 국가들의 특히 미국의 셰일 가스 증산 여부 등이 언급됨
 
– 선물옵션 만기일의 변동성이 오랜만에 심했던 국내 증시는 대체로 글로벌 증시와 궤를 같이 하되 변동성이 심했던 코스닥 시장에서의 반등과 환율에 따른 차익 실현이 있었던 코스피의 특징을 보여줬던 한 주간
 
– 주초 일본-EU의 FTA 에 따라 자동차 업종이 삐끗하였고 원화 강세의 경우 차익 실현이 IT 업종에 몰림, 대신 경기 민감주들과 통신 등의 수급이 들어오는 것으로 보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하고 환율 플레이에 대한 정통적 흐름 또한 존재하였던 것으로 사료
 
 
< 금주 증시>
 
– 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대체로 한산한 분위기 속에 경제 지표 등은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역시 미국 세제 개편안 소식에 귀를 기울일 것으로 예상
 
– 22일(금) 최종 서명 예정인 세제 개편안 통과 여부가 주목되며 현재 일부 공화당 위원이 반대 의사를 표명하면서 연내 통과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재차 확대되고 있어 이에 대한 진행 과정을 살필 필요가 있음
 
– 지난 몇 주간 다소간 변동성이 심했던 국내 증시는 서서히 변동성을 줄이며 점차 소강 상태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 전체적으로 변동성이 제한된 가운데 지수는 횡보, 업종간 종목간 스윙성 흐름이 나올 것으로 예측됨
 
– 미국 마이크론의 실적이 좋게 나올 경우에는 IT 가 재차 탄력을 받고 반대의 경우에는 반대의 업종들이 탄력을 받는 VS 구조로 예상
 
– 전체적으로 18년도 상반기 유망 업종 및 종목들에 대한 구축의 시기로 활용 권유
 
* 금주의 일정
 
▲ 18일(월) = 미국 12월 NAHB 주택시장지수 / 유로존 11월 소비자물가 / 일본 11월 무역수지
 
▲ 19일(화) = 미국 11월 건축허가, 주택착공
 
▲ 20일(수) = 미국 11월 기존주택매매 / 유로존 10월 경상수지
 
▲ 21일(목) = 일본 BOJ 통화정책회의(20일~) / 미국 3분기 확정 GDP, 11월 경기선행지수
 
▲ 22일(금) = 미국 11월 (근원)PCE 디플레이터, 개인 소득 및 소비, 내구재 주문 및 비국방&비항공 자본재 수주,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
 
<드리는 글>
 
위 내용은 소통을 위해서 시중 자료를 정리하고 제 개인의 뷰가 녹아들어있는 것으로서 정확성을 완벽히 담보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시장 흐름에 대한 참고 차원으로만 일독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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