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04 [한주간 주요 시황 전망]

20171204 [한주간 주요 시황 전망]
<지난 주 증시>
MSCI World 지수 (선진국지수 ETF = ACWI) : 12월01일 71.54 (+) 0.26 % 11월24일 71.35
MSCI 신흥시장 지수 (이머징지수 ETF = EEM) : 12월01일 45.84 (-) 1.86 % / 11월24일 46.71
 
코스피 11/24 종가 기준 약 2,544 -> 12/01 종가 기준 약 2,475… (-) 2.71 %
코스닥 11/24 종가 기준 약 792 -> 12/01 종가 기준 약 787… (-) 0.63 %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연말 소비가 작년에 비해 호조세를 나타내고 세제개편안이 상원 예산 위원회를 통과하였으나 기술주 중심의 논란과 차익실현 등으로 선진국의 경우 상승폭이 제한되고 이머징은 약세 마감
– 외국 IB의 반도체 업황 둔화를 중심으로 한 테크 부분의 부정적 전망으로 미국, 한국 등 주요 기술주 급락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던 한 주간 
– 여기에 중국 증시 또한 정부의 금융 규제 강화, 유동성 축소 우려 등으로 글로벌 증시에 별 도움이 되지 못하였음
– 한편, 관심을 모았던 제롬 파웰 신임 연준 의장 지명자가 기존 점진적 금리 인상에 더 나아가서 금융 규제 완화도 일부 시사하며 앞으로의 파급 효과에 관심
– 30일 OPEC 회의를 앞두고 셰일 가스 증산 소식 등에 다소간 주춤했던 국제 유가는 그러나 OPEC 회의가 감산 합의를 내년 말까지 연장함에 따라 다소간 안도하며 지난 주 수준으로 회복하며 마감
금주 증시>
– 이번 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세제 개편안 진행 여부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지난 주 보였던 IT 테크 산업의 약세가 추가로 진행될 지에 증시 방향이 좌우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경제 지표는 대체로 호조를 띨 것으로 예상되어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시키겠으나 12월인만큼 금리 인상에 대한 생각도 투자자들의 심리에 영향을 균형감 있기 미칠 것으로 사료
–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하는 반도체 테크 종목들의 추가 하향 여부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점차 위아래의 변동성을 키워나가고 있는 코스닥의 경우 기술적으로 제약 바이오가 지지받는 지 여부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
– 단, 코스피/코스닥 공히 지수의 움직임 보다는 유동성이 풍부한 만큼 빠진 자금이 다른 산업 분야로 흘러들어가는 풍선 효과의 관점에서 접근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금주의 일정
▲ 04일(월) = 미국 10월 제조업수주, 내구재주문 / 유로존 10월 생산자물가
▲ 05일(화) = 미국 10월 무역수지, 11월 ISM비제조업 / 유로존 3분기 확정 GDP, 11월 마킷 서비스업 PMI /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
▲ 06일(수) =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07일(목) = 미국 10월 소비자신용 / 중국 11월 외환보유고
 
08일(금) = 미국 11월 실업률, 비농업부문 고용,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 / 중국 11월 수출입
<드리는 글>
위 내용은 소통을 위해서 시중 자료를 정리하고  개인의 뷰가 녹아들어있는 것으로서 정확성을 완벽히 담보할 수는 없기 때문에 시장 흐름에 대한 참고 차원으로만 일독 부탁 드립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