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신규상장 공모주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IR 기업설명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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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DO 비지니스 모델은 신약후보물질 찾진않고 도입해서 개발만한다.

19년 매출 559억원 추정. (거의다받았고 11월에 추가적으로 마일스톤 더 받을거 받으면 559억원)

20년에 827억원 마일스톤 들어올 계획임.

19년 7월에 베링거인겔하임에 총계약규모 1.5조원(11억 유로)으로 기술수출(특발성폐섬유증 치료제). 업프론트비 450억(4500만 유로) 받았고. 11월에 또 들어옴


BBT-877 특발성 섬유증 치료제 ( 경구용 약임)
19년 7월 베링거인겔하임에 기술이전 라이센싱아웃과 글로벌판권
시장규모 2018년 기준 22억불.

베링거인겔하임의 오페브 2014년에 승인받음. 18년 매출액 11.7억불. 2024년 특허만료예정. 이 약의 후속물질로 우리 약을 선택. 또다른 경쟁제품은 로슈의 에스브리엣 18년 매출액 11억불(2014년에 승인 받음). 2026년 특허 만료 예정.

미충족 의료 수요로, 약물 부작용 개선하고 폐활량 감소 둔화(감소 정지), 오토택신 저해제 GLPG1690(벨기에 갈라파고스 사의 오토택신 저해제)가 해외 경쟁. 우리 약도 오토택신 저해제. GLPG1690 임상과 비교해서 우리 약이 최고 저해능을 보이고있다.

2017년 5월 레고켐바이오로부터 기술 도입. 우리가 전임상 1상 거의 마치고(중간단계에서) 베링거로 라이센스 함. 이 약물은 이제 우리 손을 떠났음.

임상1상 미국에서 했고. 이번주에 마무리가 된다. 내년부터 다수의 적응증으로 베링거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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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켐 45% 브릿지바이오 55%

업프론트 3500만 유로. 이번주나 다음주에 1상마쳐서 1000만유로 받게됨. 2상진입을 위한 준비가 마무리되면 받게되는게 2상진입하게되면 적응증. 827억원이다 통틀어서. 이걸 45:55로 또 나눠갖음

BBT-401 궤양성 대장염 치료제(염증성임)

18년 12월 대웅제약에 아시아판권 LO. 임상2A 들어가있음. 한국에서도 하려고 이번달에 신청하려고함.

시장은 53억불 시장. 선진7개국 환자 170만명.

기존약은 증상을 완화하나 질환 진행 계속됨. 주사제형의 레미케이트 휴미라는 고가이고(약가 6천만원) 전심염증억제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일어남. 우리약은 경구용임.

선택적 대장분포의 약효로 기존 약품 대비 높은 안전성 및 질환 치료 효과 확보. 임상1상에서도 최고용량에서도 부작용없었음. 강력한 항염 효과와 점막 재생효과

2015년 10월에 화학연구원으로부터 도입한이후 전임상과 임상1상 마치고 18년 12월에 대웅제약에 아시아판권 넘김. 임상2A진행중임. 마치는게 내년 중반정도임. 이때부터 글로벌 라이센스 추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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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의 업프론트는 공개못하고, 4천만불. 그리고 지분투자 30억원 함. 일라일릴리를포함해서 글로벌 사들 관심이 있음. 21년도 LO계획으로 투자설명서에 기입함. 전체규모 5천억원 수준으로가정함. 업프론트 500억원정도로.

BBT-176

비소세포성 폐암이 폐암에서 85% 차지. 그중에서 또 EGFR이 50%, ALK 10%, 기타 40%.

1,2세대 저해제에서는 T790M 돌연변이가 생기고, 3세대 저해제로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가 있음. 그리고 레이저티닙이 개발중. 그런데 여기서 또 C797S 돌연변이가 생겨서 4세대 표적항암제 개발 요구가 있는 상황.(약 15%의 환자들이 타그리소에서 내성을 나타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기술도입(’18년 12월)했고, 동물효력시험 완료했고 다음달에 ’19년 12월에 임상1상 한국/미국에 동시에 신청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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