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243070) 기업분석 17년 3월 자료

-휴온스 글로벌 종속회사들
(상장사) 1)휴온스, 2)휴메딕스
(비상장) 3)휴베나, 4)휴니즈(정책 이슈로 소독제 사업이 성장중 / 국내에서 유일하게 의료용 소독제 생산)

-‘파나시'(손자회사) / ‘명신'(가족회사가 관계회사로 있음) > 지주사 요건 충족을 위해 정리해야함

-자회사에는 경영 인력이 없음
-지주부문 수익: 브랜드 수수료 1.5~3.0%, 수출대행수수료, 경영수수료, 배당수익, 임대수익
(휴온스에서 쓰던 부분을 휴온스글로벌에서 하는 것 / 지주에서 빼가는 돈이 크지 않음)

-휴온스 글로벌은 지주사로서 살아남기 위해, 보톡스 사업을 추가함 / 제품 출시는 18년 하반기로 예상, 보튤리늄 톡신 / 임상이 필요 없는 국가로 수출하는 중 16년 10월부터 수출용 허가 획득 > 일본, 아시아, 중남미 등 수출 진행중 / 올해 휴톡스 매출 가이던스: 150억원 / 제천에 공장 하나가 있음, 케파 한계 / 내년 말에 신공장이 하나 더 돌아갈 것임 / 1공장 50만 바이알 + 2공장 250바이알(내년 말)

-그룹 내에서 보톡스 제조/판매 과정
보톡스 관련 자산은 휴온스 글로벌에 귀속 / 휴온스에는 이미 영업망이 있음 / 그룹 차원에서는 판관비를 늘리는 것이 안좋기 때문에, 제조 생산은 휴온스 글로벌이 담당 + 휴온스는 판매를 담당함(독점 판매 계약 체결) / 휴온스가 100억을 판다 > 정확하게 50대 50으로 나눔 > 1)제조원가는 휴온스 글로벌, 2)판관비는 휴온스에서 담당 > 휴온스 글로벌에서는 비임상 비용만 부담 / 휴온스는 임상 단계에서 비용을 부담(이렇게 해야지 공정거래법 위반이 아님) > [임상 과정에서 비용: 국내 30억, 미국 70~80억원 소요 예상]

-자회사 설명
1)휴메딕스
필러, 고관절염치료제 생산 / 생체고분자 원천기술 보유
올해는 화장품 분야로 확장할 계획
올해 말에 신 공장이 실질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예상 > 라인 5개 / 기존 공장은 라인 1개로 필러, 골관절염치료제를 스위치하면서 생산했었음

2)휴베나
의약품 유리용기(앰플, 바이알, 카트리지) 생산, 판매 전문회사 > 휴온스 입장에서 매출원가를 낮출 수 있음
2016년 매출액 166억원 / 영업이익 25억원

3)휴니즈
2016년 매출액 166억원 / 영업이익 25억원
2017년 예상 매출액- 200억원
정책적으로 의료용 소독제만 사용해야 하는 법적인 구조

<휴온스>
-16년 매출액 2,248억원 / 17년 매출액 + 15%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올해 개발비로 사용하는 것이 많아서 줄어들 것으로 예상 / 절대수치로 300억원 이상 달성할 것으로 예상

-사업부문
1)의약품 사업- 1443억원(42%) / 국소마취제 133억원, 점안제 72억원(시장 상황이 안좋아짐)
2)뷰티 헬스케어- 대부분 비급여 제품이라 이익률이 높음 / 웰빙의약품
3)CMO사업-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신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라인을 증설하지 않고, 라인을 공유함 / 유휴 가동률을 사용하기 위해서 CMO 사업을 진행, 매출 성장률이 커지고 있는 부문

-휴온랜드
2015년부터 제품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는데, 아직까지 제품이 출시되지 않음 / 중국 품목 승인이 안되서 제품 출시에 시간이 많이 걸렸음 / 인공눈물 생산 / 내년부터 제품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R&D
안구건조증 치료제 파이프라인 / 휴온랜드를 함께 설립한 회사로부터 라이센스 수취 / 올해 하반기에 미국에서 2상 계획중 > 올해 하반기에 약 70억원 비용 소요 / 2상 이후로는 비용이 몇 백원 소요되서 엘오할 예정 / 동사는 각 제품마다 매출액 100억원이 넘는 제품이 없음 > 따라서 R&D 비용을 사용해서 매출액 100억원 이상 블록버스터 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 / 매출액의 8~9%의 연구개발비 사용 계획

-사옥 건축
자회사들의 연구소들을 한 곳으로 모을 예정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