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 16년 11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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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휴비츠 소개

– 2016 가이던스 : 매출 770억/ 영업이익 140억(18%)
– 2016.3Q 누적 : 매출 508억/ 영업이익 90억(17.7%)/ 당기순이익 77억원

1) 주요제품 : 안광학 의료기기

– 매출비중: 검안기기(61%), 렌즈가공기(20%), 진단기기(12%), 광학현미경(7%)
– 이 중 광학현미경은 사업철수 완료. 현미경 개발로 인해 2013~2015 손실.

2) 경쟁사 : 일본 Topcon, Nidek

– 일본 2개사가 글로벌 M/S 70%이상.
– 당사의 글로벌 M/S는 20%(국내M/S는 60%)
– 최근 경쟁사 두 곳 검안기기→진단기기(망막)에 집중하는 추세.
– 안질환이 증가하고, 검안기 1천만원 대비 고부가가치 제품(1억원)이기 때문에 검안기기에서 발을 빼는 듯.
– 당사도 2013년 진단기기 시작하였으나 현미경 사업으로 정체. 당사도 내년 4Q 진단기기 추가 출시 목표.

3) 상해 휴비츠

– 2007년 진출. 휴비츠의 지분율 67%
– 중국에서 직접 생산 및 판매.
– 국내용 제품은 High-end인 반면, 중국 내수용은 중저가 타깃. 중국은 아직 눈을 가리고 시력검사를 하는 수동시장이라 자동시장으로 넘어오는 단계.
– 가격수준은 일본이 100/ 국내 90/ 중국 50
– 그럼에도 상해 휴비츠의 이익률(20%)이 좋은 이유 : ①상해에서는 R&D 하지 않고 한국에서 도면가져다 제조만하기 때문 ② 대도시 시장에서 판매하기 때문에 딜러없이 직판
– 작년 상해 매출 150억 중 절반이 실제 중국내수매출. 나머지 절반은 본사의 매출(중국이외 지역딜러로부터 중저가 제품 수요 있기 때문). 연결손익에 매출이 중복되어 이 부분은 상해매출에서 제거함.
– 올해 상해 매출 180억 예상했지만 160억 정도될 듯. 한국에서 중국으로의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상반기 제조가 부진했기 때문.
– 이번 12월 신공장 완공 예정. 기존 capa의 10배.

4) 추후 계획

– 올해는 현미경 사업으로 인한 이익손실 개선에 focus
– 내년은 외형성장 목표
– 현미경 투자로 인해 2011년부터 4년간 신제품 출시를 못했는데 2015.4Q에 신제품 3개 출시를 시작으로 매분기마다 신제품 출시 예정.

 

포인트

1) 영업이익률 상승을 방해하던 광학현미경 사업 철회로 인해 영업이익률 개선 가능
2) IT산업처럼 급격한 성장률은 아니지만 5~6%대의 꾸준히 성장가능한 산업
3) 상해 휴비츠 신공장 증설로 인한 capa확대

 

=> 적자사업을 정리한 이후 이익율 개선이 확인되었고 4년만의 신제품 출시로 내년 성장이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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