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장품(123690) 기업분석 17년 2월 자료

1. 반 세기 업력의 화장품전통 플레이어

– 한국화장품은 2010년 4월에 (구)한국화장품에서 화장품 판매 및 부동산 임대사업 부문의 인적분할로 설립

– (구)한국화장품 1962년 3월 설립되어 ‘쥬단학’, ‘템테이션’ 등의 브랜드를 보유해 아모레퍼시픽((구)태평양)과 함께 과거 화장품 1세대 대표주자

2. 핵심 포인트: 100% 자회사 ‘더샘인터내셔날’ 고성장

– 원브랜드샵 ‘더샘’ 2010년 런칭 (한국화장품 100% 자회사)

– 더샘 2016년 매출 1,400억원(yoy +95.4%), 영업이익 204억원으로 사상 첫 흑자

– 더샘 실적 개선 주요인은 수출(전체 매출 중 40%)의 호조. 특히, 중국(수출 내 비중 85%)에서의 색조 시장 성장으로 인한 색조 아이템 높은 인기 구가 중

– 현재 기준 국내 점포는 290여개(직영 매장 8개 포함), 올해 100개 이상 추가 오픈 계획, 낮은 직영 비율로 본사 비용 부담 적음

– 중국 250개 SKU 위생허가 취득. 현재 총판을 통해 온라인 중심의 유통 중. 현재 200개 추가 품목 위생허가 절차 진행 중으로, 올해 중국 내 오프라인샵(브랜드샵) 10~20개 수준 출점 계획

– 이밖에 동남아, 러시아, 미국, 일본 등 진출 중이며, 이들 지역으로의 확대 지속 예상

3. 2017F PER 10배 내외 수준으로 Peer 대비 우월한 밸류에이션 매력

– 언론보도를 통해 2017년 더샘 매출액 2,000억원(yoy +42.9%)목표 언급

– 작년 OPM 15% 수준으로 가정 시 2017년 더샘 영업이익 300억원(yoy +47.1%)전망

– 올해 모회사 한국화장품 BEP달성 목표, 이를 그대로 감안할 시 한국화장품 연결 영업이익은 약 350억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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