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프로 컷편집 할때 단축키 꿀팁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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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할 때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 것이 컷편집과 자막이다. 필요없는 부분을 우선 잘라낸 후에 자막을 입히고 꾸미게 된다.

쓸데없고 지루한 부분을 잘라내는 컷편집 할 때 시간을 줄여도 편집시간이 대폭 단축될 것이다. 그럴 때 유용한 단축키에 대해 알아보자.

빠른 정보 전달을 위해 단축키와 간단한 설명만 적어놓을 것이니 하나씩 해보면 될 것이다.

뒤로 재생, 정지, 앞으로 재생 단축키

편집할 때 영상을 보다가 멈추기고 뒤로가기를 반복하게 된다. 그 때 사용한다.

단축키는 J, K, L이다.

순서대로 뒤로재생, 정지, 앞으로 재생이다. 멈춘상태에서 화살표 좌우를 눌러도 되지만 프레임 이동이라 이건 좀 느리다.

빠르게 2배속, 4배속 재생은 재생버튼을 두번 누르면 된다. 느리게 재생은 쉬프트(shift)키와 J키, L키를 누르면 된다.

자르기 컷 단축키

이제 재생을 알았으니 필요없는 부분을 잘라내야한다.

단축키는 ‘컨트롤(ctrl)+K’ 이다. 또 다른 단축키로 ‘컨트롤(ctrl)+쉬프트(shift)+K’도 있다.

두 가지의 다른 점은 컨트롤k는 선택된 클립만 자르는 것이고, 컨트롤쉬프트k는 인디케이터를 기준으로 모든 클립을 자른다는 것이다. 직접 해보면 뭔지 알 것이다. 보통은 컨트롤+쉬프트+k를 많이 쓰기 때문에 단축키 설정에서 원하는 단축키로 바꿔서 사용하곤 한다.

ctrl+alt+k를 눌러서 단축키 설정 화면을 열고 검색에 편집이라고 검색 후 아래로 쭉 내려보면 컨트롤k는 편집추가이고, 모든 트랙에 편집추가로 컨트롤쉬프트K가 있다. 여기서 단축키를 변경하면 된다. 나는 G로 놓고 사용하고 있다.

클립 지우기 단축키(1)

클립을 지우는 것으로 몇가지가 있는데 첫번째이다.

단축키는 Q,W이다.

재생하면서 보다가 편집할 부분을 발견하면 G를 눌러서 자른다.(위에서 설명했듯 변경한 단축키) 그리고 편집 마무리 부분에서 k를 눌러서 정지시킨다. 그리고 Q를 누른다.

이것이 내가 보통 편집하는 방법이다. 물론 정교하게 하기 위해서 다시 들어보기도 하고 프레임을 이동하기도 하는데 큰 틀에서 그렇다는 것이다.

즉 Q 단축키로 클립을 지우는 것은 현재의 인디케이터를 기준으로 왼쪽의 부분을 삭제하는 것이다. 반대로 W를 오른쪽 부분을 삭제하게 된다.

그리고 q를 눌러서 지우면 뒤에 있는 영상이 저절로 앞으로 끌어와져서 맞춰진다. del키로 삭제하면 뒤에 있는 부분을 전체 선택하고 끌어와야하는데 그런 번거로움이 없다.

클립 지우기 단축키(2)

잘 안쓰기는 하는데 두번째로 편집부분 지우는 단축키가 있다.

단축키는 ‘alt+backspace’이다.

이건 q단축키와 비슷하지만 인디케이터와는 상관없이 선택된 클립을 지우고 뒤에 있는 클립들을 앞으로 당겨온다. 난 잘 쓰진 않는다.

지운 영상 되살리기

편집하다보면 영상을 너무 빨리 잘라내서 되살려야할 때가 있다. 금방 알아차렸다면 컨트롤Z를 통해 뒤로가기를 하면 되지만 추후에 발견했다면 난감하다. 그럴땐 해당 클립의 뒷부분에 마우스를 대고 클릭한 상태로 늘려주면 된다. 그러면 해당 클립의 뒷부분이 다시 나온다.

그런데 그냥 늘리면 뒤에 편집한 부분들이 망가진다. 그래서 컨트롤키를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를 대고 클릭한 상태로 늘려주면 뒤에 있는 클립들이 자동으로 뒤로 밀리면서 지워진 영상부분이 되살아난다.

이 외에도 타임라인을 확대, 축소하는 단축키로 -키와 +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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