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시스템즈 16년 4월 내용

data-full-width-responsive="true">

1. 회사소개

– 원자현미경(AFM)을 개발 생산 판매
– 원자현미경은 나노계측장비로 이미지를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물성도 계측가능
– 사용분야: 암세포, 나노광학디바이스, 스템셀, 폴리머, 나노리소그래피, 고체물리, 그래핀
– 사용업체: 롤렉스, 지엠, 애플, 삼성, 엘지, 아사히글래스, IBM, 샤프, 마이크론, 신에츠, 도시바, 시게이트, 호야, 웨스턴디지털, TDK, ST microelectronics(현재는 하드디스크 검측 공정으로 주로 들어가고 있다.)
– 하드디스크에 플래터와 핀사이에 간격이 0.1나노가 되어야 하는데 이걸 측정하기 위한 검측임

2. 원자현미경의 원리

– 레이저를 켄틸레버에 쏴서 켄틸레버 끝의 탐침끝에 있는 원자단위의 표면적과 대상물의 표면적 사이의 상호작용력을 측정하여 시료의 형상과 여러가지 물리적 특성을 측정하는 장치
– 기존 원자현미경의 경우 켄틸레버는 고정, 대상물이 움직여서 스캔을 하다보니 이미지 왜곡이 생겨서 파크시스템스는 켄틸레버를 움직이고 대상물을 고정시켜서 왜곡을 혁신적으로 줄임
–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스캐너가 켄틸레버에 하나 달리고, 대상물 밑에 스케너가 하나 더 달아서 이 두개의 이미지를 합성함.

– 켄틸레버를 움직여서 수직축을 측정하다보니 탐침이 대상물에 닿는 현상을 없앨 수 있었음.
– 그래서 타사처럼 탐침을 마모시키지 않고 시료의 손상을 방지함.

3.시장전망

– 2012년~ 2018년
– 원자현미경시장은 매년 10% 성장 > 공기, 진공 없이 사용 가능. 시료 준비과정 필요없음. 속도측면에서 뒤쳐짐.
– 전자현미경은 매년 6.8% > 레이저를 이용. 따라서 정교한 시료 준비과정 필요. 진공상태에서만 가능. 전자빔에 의해 샘플손상
– 광학현미경은 매년 4.7%

– 2012년 전체시장 38억달러 / 광학 15억달러, 전자 16억달러, 원자 2억달러
– 2018년 전체시장 54억달러 / 광학 20억달러, 전자 23억달러, 원자 4억달러

4.경쟁사

– 브루커 : 마켓쉐어 45%, / 10년 Veeco AFM을 인수로 진입 > 산업용 원자현미경이 가능한 유일한 경쟁업체. 나머지 애들은 모두 연구용 원자현미경만 가능.
– 옥스포드 인스트르먼트 : 마켓쉐어 7% / 12년 어사일럼리서치 인수로 진입
– 키사이트 테크놀로지 : 마켓쉐어 7% / 05년 몰큘러 이미징 인수로 진입
– 히타치 하이테크놀로지 : 마켓쉐어 5% (일본 로컬플레이어)
– NT-MDT : 마켓쉐어 5%(유럽 로컬플레이어)
– JPK Instruments : 마켓쉐어 5%(유럽 로컬플레이어)

5.향후 전망

– 동사는 매년 30% 이상 성장
– 시장크기 커지고 있고, 적용범위도 커지고 있음(산업용 확대)
– 특히 반도체에서 사용하는 전자현미경을 대체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6. 원자현미경 가격

– 연구용: 1억원에서 1.5억
– 산업용: 하드디스크용 7억, 웨이퍼용(마이크론) 10~20억, 3D용 25억원

– 마이크론 아직 한대 들어갔는데, 마이크론에서 향후 많이 구매할 예정임
– 이 레퍼런스로 삼성과 하닉에 제안할 거임

– 전자현미경 가격이 60억 수준인데 현미경모듈이 30억, 진공실이 30억임
– 전자현미경은 진공상태에서 측정해야해서 진공실이 필요하지만 원자현미경은 진공실없이 바로 대상을 관찰가능함

– 연구용이나 산업용의 원가차이는 별로 나지 않음
– 산업용은 해당 공정을 진행하기 위한 자동화모듈(핸들러 등등)이 들어가서 부가가치를 더 높게 받을 수 있음
– 제품 제작시간은 연구용 1달, 산업용은 2달~4달
– 교체시기의 경우 5년 소요 : 설비의 노후보다 신기술 도입에 따른 교체가 많은 상황
– 소모품 및 서비스 매출은 10% 미만

7. 매출

– 2015년 연구용 100억 / 산업용 90억
– 2016년 연구용 130억 / 산업용 130억 향후 매우 커질 것으로 보임
– 산업용 중에 80% 반도체. 20% HDD

8. 비용

– 작년 말 상장하면서 RCPS 전량 상환/채무 없어지면서 금융비용 사라짐
– 올해부터 산업용 인력을 좀 더 뽑을 예정 (유지보수 인력들)

9. 실적

– 2015년 매출 199억 / 영익 23억
– 2016년 매출 259억 / 영익 44억

– 3분기 적자 이유 : 싱가포르 법인 이전/ 본사 생산 시설 및 인원확충으로 판관비 증가
– 수주잔고 3분기말 기준 87억원 (산업용 64억. 연구용 10억)
– 매출액 기준 산업용 50% 연구용 44% 수준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