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은 자녀에게 권할 수 있는가?

투자와 투기는 애매하다. 투자가 곧 투기이고 투기가 곧 투자이기도 하다. 굳이 나누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꼭 나눠야한다면 나는 이런 기준도 하나 넣을 수 있을 것 같다.

자녀에게 가르치고 권할 수 있는가?

스스로 곰곰히 생각해보자.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을 자녀에게 적극적으로 가르치고 권할 수 있는지 말이다. 난 공부를 권하진 않지만 대부분은 공부를 권하니까 공부와 같이 생각해보면 국영수를 그만두고 내가 하고 있는 투자법을 배워서 써먹는다면 과연 권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난 분명 권할 수 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