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윙(089030) 기업분석 고객사, 이엔씨테크놀로지, 향후 성장 예상

data-full-width-responsive="true">

#기업소개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제조업체. 시장규모는 2000억인데 경쟁자가 별로 없음(비메모리는 4000억). 경쟁사는 일본 어드반테스트, 세메스, 미래산업(거의 죽음) 그리고 테크윙 정도뿐.

장비 대수 기준으로 18년 테크윙 점유율이 74%(삼성전자랑 대만쪽 한군데 빼고 전부 우리꺼 씀). 사실 메모리 핸들러 시장 규모가 제한적이라 이제 성장에 한계가 있음. 그래서 비메모리쪽으로 다른 아이템에 들어가려고 하는중

#국내고객사

하나마이크론, SK하이닉스, 하이셈, WinPAC이고 삼성전자는 없음

#해외
올해 애플 밴더로 등록 완료(자동화 공정인 비메모리 핸들러)됐고, 샌디스크,마이크론,도시바,인텔,아날로드디바이스 등이 있음. 인텔은 2년전에 벤더로 들어갔는데 그때 만든 인텔 상품이 망해서 거의 현재 거래는 없음.

#이엔씨테크놀로지(자회사)
디스플레이 후공정 외관검사 장비. 17년 괜찮았고 18년 망함. 19년 디스플레이 투자 기대중.

#사업분야
EDS,Burn in Test, Final Test, Module/SSD Test 관련 서브 제품
EDS(Wafer Test)만 웨이퍼단 테스트 관련 – 프로브스테이션 20년 시장 진입 목표
Burn in 테스터 – 19년 하반기 진입
Final Test – 테스트 핸들러(비메모리로 확대)

#비메모리 시장

비메모리는 저가형과 고가형 시장이 있음(아직은 저가형은 6:4로 고가형보단 큰데 점점 고가형 비중 증가 추세). 작년에 독일이랑 미국 기업이 합병나고 장비 업체가 갑처럼 행동했음. 세컨 벤더 수요가 생기던 와중에 발탁.

#PLP

PLP는 전기에서 별로 못해놔서 수주나갈 장비가 없어. 그러던 중 삼성이 전기꺼 가져갔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기도 하고 기대했던 수주 스케쥴은 지연될 가능성이 높겠지

#매출

긍정적인건 내년에 메모리는 무조건 올해보다 좋을 수밖에 없어. 아니면 반도체가 망하는거지. 비메모리도 이제 사이클 시작임. 비메모리는 최소한 올해 수준나올 것이고, 메모리는 당연히 올해보다 훨씬 나올 것이고 내년 실적은 올해보다 훨씬 잘 나올 수밖에 없어. 아무리 반도체 업황이 안좋아도 비트그로스는 연간 기준 늘어난다. 이제 시작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다. 1분기 이후로 더 이상 적자 혹은 역성장을 볼 가능성은 없다고 보면 된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