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유료방, 체험방, 리딩방의 호구 영업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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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유료방, 체험방, 리딩방의 호구가 되어 보셨을겁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참 어리석었다라고 생각하지만 처음 당하는 입장에서는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생각이들죠.

호구 영업 방법을 알면 내가 왜 당하는지도 알게 됩니다.

어떻게 사람들이 속는걸까?

대상자 1천명이 있습니다.

10명, 20명, 30명 등등의 그룹으로 쪼개서 급등할거라며 여러 주식 종목들을 뿌립니다.

사람들은 당연히 안믿죠.

하지만 지켜봅니다.

100개 종목을 뿌렸고, 50개 종목이 맞았다고 가정합니다.

또 다시 절반을 떠나보내고 나머지 절반에게 같은 방법으로 주식 종목을 뿌립니다.

그룹을 다시 세분화하고, 또 100개의 종목을 뿌립니다.

또 50개 종목이 맞겠죠.

이런식으로해서 대충 10명을 낚는겁니다.

많은 종목들이 있지만 거기서 급등할 종목의 후보군은 그렇게 많진 않죠.

그런 목록들을 보내는 겁니다. 그러면 거기서 상한가가 나오기도 하지만 하한가가 나오기도 하죠.

하한가를 보낸 그룹들은 버리면 됩니다.

추후 다른 전문가가 나타났다며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종목을 뿌리면 되니까요.

이런 식으로 계속 종목을 뿌려서 호구를 낚죠.

그리고 결제는 그동안 떠나보냈던 사람들의 몫까지 받기 위해 1년 선결제를 말합니다.

동시에 그동안 우리 실력을 봤지 않느냐며 살살 꼬시죠.

환불 가능하다라고 말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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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런거에 주목하는 사람은 주식을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잘 모르고, 손실도 본 사람들이겠죠.

멘탈이 흔들리고 있는 사람들이고, 이런 속임수에 쉽게 넘어갑니다.

결국은 가입하고, 생돈 털리고, 환불을 요청하지만 환불은 안되고, 스트레스만 받게 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됩니다.

돈이 되는 정보를 남에게 알려주는 ‘이타적 인간’은 그리 많지 않아요.

거기에 적극적으로 나를 설득하며 도와주겠다는 사람은 더더욱 없지요.

주식으로 하루에 20%씩 수익을 낼 수 있다???

3개월만 이렇게 수익이 가능하면, 100만원으로 3개월만에 150조가 됩니다.

이런 수익을 낼 수 있는 사람이면 굳이 열심히 나에게 영업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돈들도 찾아옵니다.

그들이 열심히 종목을 알려주는 이유는 ‘내 돈을 가져가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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