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배당받기 vs 부동산 원룸 아파트 임대 수익 뭐가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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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돈이 있을 때 항상 고민되는 것은 과연 어디에 투자해야할 것인가라는 문제다.

나는 최대한 여러 자산에 분산시켜 놓는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차이는 알아야하기에 두가지를 서로 비교를 해보려고 한다.

15년동안의 가격 변화이다.

서울 아파트 가격 변화

2003년부터 2018년까지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이 종로구라고 한다. 182% 상승이니까 약 3배정도 상승했다고 볼 수 있다.

이번엔 삼성전자 주가를 살펴보자.

삼성전자 주가

연도가 안나왔는데 십자가 표시된 부분이 2003년도이고 03년 중반에 삼성전자 주가가 6500원정도다. 물론 액면분할한 것을 비율로 계산한 것이다. 그리고 2018년 주가는 최고가 5만7천원이고 08년도 중반이면 4만5천원이라고 볼 수 있겠다. 주가는 대략 7배정도 상승했다.

배당과 임대수익률 차이는 어떨까?

나는 둘이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수익률 자체는 배당보다는 임대수익률이 좋다. 보통 배당은 2%정도이고 임대수익률은 5%로 보니까 말이다. 하지만 부동산을 임대했을 땐 부동산 중개수수료가 있고 관리비용이 있고 대출비용과 공실이 있다. 그래서 수익률 자체는 비슷할 것이라고 본다.

그런데 둘은 각각 장단점이 있다. 부동산은 레버리지 투자를 한다. 레버리지를 이용하는만큼 수익률이 낮아도 수익금액 자체가 큰 것이다. 물론 투자에 실패하면 그만큼의 큰 리스크가 따라온다. 그리고 주식은 여러 관리비용은 없는만큼 주가의 변동이 크다. 자칫 잘못하면 주가가 하락할 수도 있다.

그런데 만약 내가 투자결정을 해야한다면 어떻게 할까?

나라면 당연히 주식에 투자한다. 하지만 보통주 말고 우선주에 투자할 것이다. 그것도 하나의 주식이 아니라 우리나라 대기업의 우선주들에 투자할 것이다. 실제로 외국인들은 우리나라 대기업 우선주에 엄청난 투자를 해둔 상태이고 따박따박 돈을 벌어간다. 삼성전자 우선주만해도 외국인 비중이 90%가 넘는다.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가격이 낮고 배당은 많이 준다. 여러 기업들에 투자해두면 망할 위험도 극히 적다. 우리나라에 위기가 오면 주가가 떨어지긴 하겠지만 대기업 주가가 떨어지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삼성전자우, lg우, sk우, gs우와 같은 좋은 주식에 투자하고 기업들의 계열사에도 우선주가 있으니 그런 것들에도 투자를 해놓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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