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스(254120) IR 내용 요약과 qna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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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설립 후 19년말 코스닥 상장

리코랑 전략적 제휴 체결 19년 4월

요코하마에 JV세움. 리코가 51%, 자비스가 49%

19년 매출 171억. 자본금은 스팩합병때문에 RCPS가 보통주 전환되면서 18.6억원.

산업용 Xscan
식품용 Fscan

Xscan 지금까지 2천대 공급. 삼성전자 LG화학 소니 등 포함해서 굉장히 다양한 고객사. LG화학 28억원으로 젤 높음.

Fscan은 한국야쿠르트에 10억정도 납품. 판가하락 영향에서 자유롭다. Xray선두주자로서 고객사 넓혀가는데서는 문제없다.

자비스옵틱스

외산장비들.

가격낮은건 11억 비싼건 30억원

자비스옵틱스 자회사 설립하면서

포항공대교수님들 참여. 자비스 지분 65%.

교수님들 원천기술들로인해 성능이 5~10배(속도?) 뛰어남. 올해 하반기에 데모장비가 나오게 되면 본격적으로 마케팅해서 자비스옵틱스에서 매출발생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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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JV

리코는 2018년 기준 매출 20조원.

우리나라는 해썹HACCP 규정이 오래전부터 시행되어옴.

일본은 2018년 6월에 해썹이 도입되고, XRAY장비 많이필요할것이라고 생각해서 우리랑 JV세움.

작년에 요코하마 본사에 3대 납품. 그 3대가지고 마케팅을 하고있음. 2020년 사업계획을 위한 19년말 이사회에서 일본현지판매 올해 50~100대 판매를 목표로 합의.

50대하면 작년에 없던 신규매출이 30억이상 발생.

리코가 글로벌네트워크가 좋아서 내년부터는 북미/유럽에 진출할 계획.

2022년까지 400억 매출 일으키는게 목표임.

Xscan 마케팅 같이하자고 계획

반도체/배터리 고객사들에게 마케팅해서 우리가 직접 판매할계획이고, 리코와 우리의 특허를 통해서 고객사들이 원하는 신제품 내는것도 목표.

중국JV

18년11월에 설립

자비스 50%. 중국반도체관련(소재)회사 50%

반도체검사장비로.

작년에 30개회사에 마케팅을 했고. 올해는 가시적인 성과 나올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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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can

2018년기준으로는 자비스 매출 100으로 보면 Xscan 60% 차지함(2019년는 Fscan이 좀더 늘긴했을거고 2020년부터는 Fscan이 더 커질것.)

비중은 SMT&PCB 40%, 배터리30%

배터리랑 반도체 장비는 덩치가 커서 수주받아서 납품까지 6개월 소요. 자동차나 PCB쪽은 3개월 걸림.

가격은 배터리향이 LG화학향으로 나가는건 대당 3억원. 반도체는 약 대당 15억원미만. PCB쪽은 2억원쪽. 가격 형성.

Fscan

기존 금속검출기는 납 철 동을 찾아냄. 검사에 한계가있음. 우리는 금속뿐만아니라 유리 돌 뼈 등을 검출할수있음. 근데 금속검출기는 우리 장비의 1/3 정도임.

중소업체들은 이걸쓰지만, 향후에는 종합적인 이물질을 검사할수잇는 우리장비 니즈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대형업체들은 Fscan으로 니즈가 큼.

수주받아서 납품 2개월 정도.

경영실적

총자산 277
부채 134
자본142억

rcps투자가 작년에 스팩합병하면서 보통주로 전환하면서 부채에서 자본으로 전환되면서 부채비율 낮아짐. 부채비율 19년 말기준 100% 미만으로 내려옴.

작년 상반기 매출 88억, 연간 171억원 매출

스팩합병하면서 비용 38억 발생. 기존 cb rcps 파생상품손실 28.

순손실 81억중 66억이 위 이유로 발생됨.

삼성전자 온양에 장비 납품했었음 품리관질로. 샘플테스트로. 삼성에서 개선요구가 있어서 2019년까지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 진행해온 작년말기준으로 완성도는 다 마무리했고, 제조라인으로 넘어가도 되겠다고 삼성 내부평가한걸로 알고있고 구매팀에서 장비발주 검토하고있는것으로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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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마이크론

작년 7월부터 우리제품에 관심있어서 관련회의를 해옴. 작년 11월에 마이크론 벤더등록됨.

12월수주 목표였는데, 말레이시아 공장 증설때문에 후순위로 밀려서 투자못받고 올해 1월에 다시얘기가 나와서, 진도가 많이 나감.

올해 마이크론 통해 수주기대.

중국업체 30곳

그중 약 3곳에서 관심. 올해 적어도 4대이상의 수주예상.

매출 시현되면 연간 60억정도 매출 발생할 것으로 예상.

2019년에는 없던 새로운 매출이어서 이익기여 많이할 것으로 기대.

배터리-무선이어폰 시장

무선이어폰 시장 점점 커질 것.

lg화학 28억원 매출 작년에 했는데 애플에 공급하는 무선이어폰에 배터리 검사하는 장비임.

우리가 전부 다 공급했고 애플에서 우리 지정해서 lg화학 통해서 납품.

무선이어폰은 애플통해서 시장 커졌고 LG화학외에 다른업체에서 A업체에서 코인셀(초소형원통형배터리) 작년 12월과 B업체에 1월에 수주를 받아서 납품시작할거임

애플이다 삼성전자다 최종고객사 알게되면 마케팅이다 IR에 쓰고싶은데, 엔드유저까지는 고객사가 얘기안해주고 있다.

LG화학에서 1월말에 연락이 와서 애플용말고 다른향으로 요청이와서 기술미팅을 하고있음. 추후 견적까지 낼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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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이노메트리

작년 7월에 BYD Xray검사장비 3업체미팅. 자비스 이노메트리 도시바 3군데 입찰

byd연구소에서는 자비스가 기술력 젤 좋다고 판단해서 우리도 최종적으로 수주견적서까지 제출했는데, 수주받으면 계약금30% 중도금 40% 잔금 30% 구조로 결제조건

byd가 이때부터 결제조건 변경해서 제품만들고 선적하면 70%주고, 나머지는 설치후 6개월뒤 30%주겠다고 함.

이때만해도 우리가 코넥스시장에 있어서 캐쉬가 10억원 밖에 없어서 byd 42억원 수주대금 30억을 우리가 직접투자해야하는데, 캐쉬플로우상 어려움이있어서 수주포기함.

BYD는 또 발주낼것이고 올해 하반기에 더 큰 오더를 낸다고 말하고있어서 기다리고있음.

지금은 내부캐쉬가 스팩상장으로 생겨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

중국로컬 전기자동차에서 똑같이 XRAY검사장비하고싶다고해서 기술미팅.

3군데 또 입찰. 결론적으로는 우리가 젤 우수해서 견적서 제출했고. 기술미팅 이후 최고경영자께서 중국내에서 찾아보라했는데, 중국에서 못찾아서 우리로 최종결론이 날것 같다.

규모는 80억이상이다. 우리는 3월말중으로는 수주여부가 결론 날 것이라고 본다.

우려스러운것은 코로나19때문에 우리 엔지니어들 가야하는데, 출장보류해달라는 요청이와서 못가고있음. 1개월정도 밀릴수있음 4개월로. 이업체도 계속증설중인회사라서, 추후에 더 나올수있다고봄.

SMT

베트남 시장으로.(국내업체들 베트남 진출해서?)

당사 관련특허 70개 보유

경쟁사는 2차전지쪽만 특화. 국내 다른회사는 PCB쪽 특화. 우리는 다 커버됨. X-ray 종합검사장비로 자리매김 할 수있다고본다.

매출은 인력 78명이라서 고정비부담이 좀 커서 현재 원가 구조로는 BEP매출이 170억정도.

작년에 4억 적자난것은 스팩합병하면서 외부컨설팅을 받았다 회계법인등 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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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말 감사하면서 재고자산 원재료에서 4억원 감소. 7억정도가 손실이 1회성으로 나옴.

2020년 사업계획은 공시적으로는 없는데 목표는 340억을 목표로 하고있음

170억은 기본적으로 갈수있다고 보고있고 일본 리코를 통한 일본에 30억. 반도체검사장비 4대. 60억(BYD) EV용 배터리 수주 받으면 80억. 여기까지 340억원.

170억 이상에서는 이익이 많이 난다. 매출총이익률 35%니까 . 170억에 35%해주면 60억정도 이익 나온다.

반도체용은 기존에 과거 7년통안 투자했던것이고 마진이 기존 자비보다 더 높아서 올해 영업이익률 타겟을 20%정도를 보고있다.

이노메트리 대표이사가 자비스에 있다가 나갔다. 2017년까지 매출한 것 중에서 원통형배터리검사장비가 상당부분 차지하고있는데, 우리 기술통해서 일으킨거라서 우리가 이노메트리에 2018년에 가처분소송하나 했고 하나는 손해배송 10억원 청구.

이노메트리에서 반대급부로 자비스특허무효심판을 했다. 특허청? 1심에서 우리 특허맞다고 인정해줌. 그래서 소송에서 10억에서 더 많은 금액을 청구할 계획.

메모리 비메모리 상관없이 다 가능한데 반도체 웨이퍼 잘라내고 솔더볼 또는 솔더파우더 달아야 하는데 솔더링이 제대로 되어있는지 검사하는 능력을 가지고있다.

리코가 우리회사지분 170만주 9.2% 지분 보유. 2대주주임. 다만 변수는 기존 전환사채발행한게 남은게 IBK증권에서 전환사채 인수한거 총30억에 20억/10억원

20억에서 5억은 신규상장예정 3월 6일에.

20억이 전환되게 되면 150만주 정도됨. 발행가격은 1440원

또하나 10억자리는 100만주 좀 안됨. 발행가격 1250원정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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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물량이 다 전환되면 IBK증권이 2대주주

IBK증권에서 또 발행가 1000원 보호예수걸린거 올해 6월에 전환가능

기술경쟁력
첫번째는 속도.
두번째는 해상도.
세번째는 고객사 만족도(?)

이노메트리는 SDI SKI에 납품햇는데, 고객사 불만있다고 들리는 얘기가있어서, 우리가 아직 이회사들에 납품을 못하고있지만, 우리가 잠재적고객사 대상으로 마케팅하고있다.

1, 2월 목표는 초과달성하고있다. 12월말 수주잔고는?

아직파악못했다. 어제 결산이 끝나서 정리를 하고있음.

이노메트리는 매출인식이 수주받으면 진행률로 해서 매출인식, 수주잔고가 의미있고 우리는 매출이 완성형이어서 수주를 100~200억 받아도 납품이 안되면 매출인식이 안됨.

리코가 2018년 11월에 우리랑 얘기가 오가고 2019년 4월에 보통주로 유상증자 참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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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투자없이 얼만큼 생산가능한가?

아파트형 공장형태 1,6,9층 쓰는데, 제품생산에서 효율성이 좀 떨어짐.

그래서 2주전에 공장매입관련 유형자산취득 공시함 84억짜리. 현재로는 크게 문제는없는데 반도체 배터리 등 장비 큰거 제작할때를 위해 신규장비 매입. 올해매출은 충분히 가능하고.

연구개발비는 25억원 꾸준히 쓰고있고 2019년까지 우리가 정부과제로 받은 프로젝트 몇개는 감가상각비로 처리. 과제끝날때까지 나머지는 비용처리.

연구비로 무형자산 쌓여있는게?

작년말기준으로 아직못봤고 2018년에도 많이 털어내서 크진않을것이다.

무형자산 차손이 나오는것은 왜그런가?

기술을 우리는 개발햇는데, 회계사들은 제품매출로 이어지지않으면 비용으로 떨궈야된다고해서, 떨구고있는거임.

매출액 100억대에서 오래머물러있는데, 이노메트리는 많이커졌고 원천기술확보하기위해 연구개발에 집중많이해왔고 이노메트리는 한분야에만 연구개발몰빵하면서 매출이 나옴. 우리는 다양한 분야 다 연구개발해옴. 그래서 연구소인력도 많았고 연구비도 많이나감. 연구소인력에서 석박사 3~4명.

AI 외부와 코웍하려고하는 것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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