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섹터 세미나 17년 1월

data-full-width-responsive="true">

– 기아차 국내 공장 판매 감소 전망
– 신흥 시장 콜로 업사이드는 제한적
– 기아차 기준 내수 60%, 현대가 이보다는 낮지만 만만치는 않음,
– 도요타도 내수가 60% 비중, 북미 20%, 동남아 / 아태 15%, 유럽/신흥시장 5%
– 현대차 지역별 브렉다운은 안해주지만 신흥시장의 비중은 도요타와 비슷할 것, 12월 현대차 상용차 포함 -12% 승용 쪽은 -18%
– 현대기아 1분기 -10% 이상 판매 하락 예상됨

=> 신흥 시장 돌아선다고 해도 어려운 상황 (러시아 yoy 5%, 브라질 플랫 예상)

Q. 그래도 싼데?
– 글로벌 peer도 밸류에이션 낮아져서 낮은 per 모멘텀도 없음 (미국 6~7배, 일본 도요타 9~10배 나머지 8배)

Q.현대차 17년 감익?
– 14년 LF소나타 출시 이후에 판매 부진으로 개발비 부담, 그럼에도 그랜저도 파워트레인 개선된 것 없음
– 17년 파업이 없다고 해도 감익 가능성 높음, 또한 조달 금리가 올라가서 판매량이 부진하면 ASP 올릴 수 있을까 의문
– 16년 상반기에 개별소비세 인하로 기고, Yoy 감익

– 캠리 상반기 출시되는데 연비 20% 개선 예상, 소나타 인센티브 쓸 수 밖에 없음 (판가의 20~ 25% 정도, 이익 안난다고 보면 됨)

– 하반기에 제네시스 G70이 망하면 현대차는 3년간 안봐도 됨

# 기아차
– 통상임금: 올해 결론이 날 것, 1심에서 지면 노조에 1.2조원 지급해야함 (올해 영업이익의 50%), 이런 결론 나서 급락하면 매수
– 멕시코 공장: 상원에서 보더택스 통과 시켜줘야 함, 취임식 이후에 행보 봐야하지만 기존 공장까지는 건드리지 않을 가능성 높음

Q. 중국 전기차?
– 해외에서 판매 못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음, BYD,충돌 테스트 별1개 받을 정도임

Q. ADAS?
– 의무 장착 되기 전에 채택률 글로벌리 40~ 50% 적용될 것, 만도가 최수혜주

Q. 지배구조?
– 모비스 지분 정의선이 취득하면서 순환출자 해소할 것, 기아차 가지고 있는 모비스 지분만 팔면 간단하게 지배구조는 정리됨
– 다음 소나타 신차 부터 한온시스템 공조 부분 모비스가 가지고 갈 것으로 보임
Q. 우리산업? 궁극적으로 모든 자동차 시스템은 히트펌프 시스템으로 가야됨, 추운지역에서는 히트 펌프와 PTC 사이에 배터리 효율이 30% 차이남, 전기차에서는 더욱 더 히트펌프의 중요성 높아짐, 현대기아차 뿐만 아니라 유럽 전기차도 히트펌프 채택할 것

Q. 현대위아?
– 중국에서 구매세 10%를 5%로 감면, 7.5%로 확정, 이에 대해 소비자 민감도 예측이 안됨, 16년 10월까지 1.6리터 이하 차가 70%
– 누우엔진 타는 비율 높아지면 매수 해도 될 것
– 공장기계 인센티브 많이 쓰고 있음, 기계 보수적으로 로우 싱글 마진율, 17년 증익

에스엘, S&T모티브

You may also lik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