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디스플레이(020760) IR 지문인식과 디스플레이 사업 현황

일진디스플레이(020760) IR 지문인식과 디스플레이 사업 현황

터치

삼성에서 OLED가 아닌 LCD(태블릿 등)는 외주로 주고, 부착형 모델은 삼성이 베트남에서 내재화 했다가 다 줄이고 한솔테크닉스 및 BOE로 맡긴다.

지문인식모듈

광학식 초음파식 센서는 OLED패널만 적용하고 LCD패널에는 적용불가함.

지문인식 측면과 전면 중에 우리는 측면쪽 후보업체로 가고있다. 3,4월에 삼성으로부터 답이 나올 듯함. 5,6월이면 양산준비를 하고 9월에 하반기 모델에 들어가는게 목표.

갤럭시S10에도 측면적용했고 후면은 인식이 불편하고 전면에는 다 안함.

1차적으로 소량이니까 드림텍이 일단 다하고 개인적으로 70%정도 받을 것으로 예상됨.

후면은 지문인식 영역을 넓게 쓴다. 측면은 면적이 좁아서 손으로 스쳐야한다. 측면에 실제버튼이 있는게 아니라 측면에는 햅틱달아서 진동오게하고. 거기에 지문인식센서가 들어감. 돌출형은 더쉬운데 우리기술이 검증을 받아서 결정을 기다리고있음.

포스터치부문

노트9까지 들어가다가 S10부터 지문인식 들어오면서 안들어감. 막상 빼고나니까 익숙한 소비자들입장에서 VOC가 나오기도함. 그래서 노트10에 넣어야된다고 얘기나오다가 지금 좀 준비하는게있다. 노트10에 버튼을 다 없애려고함.
SDC랑 준비하는것. 엣지센서라고해서 화면안에서 컨트롤하는 것.

사파이어 잉곳
중국 싸난이 미중 무역분쟁으로 수출길이 막혀서 대량으로 덤핑으로 풀었다. 그래서 에피스타 서울반도체 다 영향받음. 그래서 지금 시장 상황은 안좋다.

삼성 마이크로LED가 중요함. 4K기준 2654만개 145인치. 칩사이즈 80um임. 올해 하반기 75인친 30~40um으로 줄임.
40인치로 넘어오여면 10~20um으로 줄여야함. 여튼 하반기에는 75인치 4k로 나온다고 함.

600um로 예전에는 tv한대당 200~300개 들어갔었다. 6인치 웨이퍼 3장 들어감. 예전에는 6인치 1장에서 칩이 3만장 나옴. 300배 수요가늘어남.

4k = 4096 x 2160
8,847,360 x 3(rgb)= 2,654만개

삼성전자

싸난꺼로 했었고,. 75인치 tv는 대만 플레이나이트라이드. 삼성이 지분투자함. 우리 잉곳이 샘플로 플레이나이트라이드로 나감. 6천장정도 쓸꺼라고 하는데, 우리만 쓰는게 아니다.우리말고 몇몇 더 있을듯함.

6인치가 1장당 40불대. 우리캐파는 4인치로 45만장. 6인치로는 12만장/월. 잉곳 캐파는 러시아 모노가 확실히 크고, 에피스타도 좀 가져가는데 애플 워치향으로 마이크로LED 준비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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