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가위 크리스퍼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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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약개발하는 업체에 거의 투자하지는 않지만 분명 바이오는 미래의 산업이라는 것이 분명하다.

그중에서도 dna, rna 치료에 대해 관심이 있다.

알고 있는건 초딩수준이지만 그래도 천천히 공부해갈 것이다.

rna에 대한 개념은 여기엔 적지 않고, 지난번에 적은 글이 있어서 대체한다. 그리고 잘못된 정보가 있을 수 있으니 크로스체크 하길 바란다.

 

기묘한 DNA도서관(저자 하바 아리사) 독후감

DNA 역할과 RNA 치료가 뭔지 쉽게 알아보자

위의 글을 읽어보는게 아래의 글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RNA치료 요약

rna치료는 리보솜에서 단백질을 만들기 전에 rna를 편집하는 개념이다.

편집을 통해 내가 원하는 단백질을 만들거나 만들지 않는다.

편집은 크리스토퍼라는 유전자가위 기술로 가능하다.

유전자가위 기술의 유례는 세균으로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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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의 면역

세균은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이 아주 영리하다. 세균에게는 바이러스가 아주 무서운 존재다.

바이러스는 세포가 없지만 DNA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유전자를 세균에 감염시켜서 세균을 이상하게 만든다.

세균 입장에서는 공포 그 자체다.

그래서 세균은 바이러스에게 공격당할 때 심각한 피해를 주는 유전자를 기억해 놓는다.

그리고 나중에 어디선가 바이러스를 만나게 되면 자신이 저장해둔 유전자와 비교해보고 적이라고 판단되면 유전자가위를 이용해 조각을 내버린다.

이런 세균의 면역시스템을 이용한 것이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다.

 

사람에게 적용

이 방법을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한다.

rna 중에 편집하고 싶은 부분을 입력해두면 가위 역할을 하는 효소가 가서 그 부분을 잘라내고 다른걸로 붙여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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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원하는 단백질을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치료를 하는 개념이다.

 

나도 어설프게 아는 내용이지만 이 내용을 알고 책을 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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