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스트 16년 12월

data-full-width-responsive="true">

유니테스트

1) 기업개요

-현재주가(16.12.02): 10,500원
-시가총액: 2,219억원
-PER: 7.53배, PBR:3.01배, ROE: 20%(16E), 부채비율: 68%
-매출액: 14FY 625억원 / 15FY 1,335억원 / 3Q16 누적: 797억원 / 16(E): 1,313억원
-영업이익: 14FY 82억원 / 15FY 301억원 / 3Q16 누적: 53억원 / 16(E): 101억원
-당기순이익: 14FY 65억원 / 15FY 259억원 / 3Q16 누적: 33억원/ 16(E): 156억원

2) 기업소개

-주요 사업: 1)반도체 검사장비 생산, 2)태양광 사업
-당사가 현재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메모리 테스트 장비는 반도체 후공정의 핵심 장비로서 그동안 일본의 ADVANTEST 등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었으나, 당사가 국내 업계 최초로 개발 완료하여 국산화 및 양산에 성공
-후공정 장비는 전공정 후 조립 및 검사에 관련된 공정에서 사용되는 장비로, 칩에 리드선을 붙이고 패키징 및 공정별 각 단계마다 불량여부를 검사하는 장비를 말하며, 전공정 장비에 비해서는 국산화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관련 장비는 조립용 장비인 Dicing M/C, Bonding M/C, Packing M/C, 검사용 장비인 번인시스템, 테스터, 프로버, 테스트핸들러 등이 있음.
-글로벌 메모리 테스트장비 시장은 Advantest 와 Teradyne 등 해외업체가 주도하고 있는 시장임. 두 업체의 시장점유율이 각각 약 70%, 20% 수준으로 시장을 과점하고 있음.

-동사 제품매출 비중
1)메모리 컴포넌트 테스트 장비, 고속 burn-in 장비(DDR 컴포넌트 양산용 테스트장비, 고속 번인 장비, SSD테스터, 모바일 D램용 검사장비): 94%
2)메모리 모듈 테스트 장비(DDR 모듈 양산용 테스트 장비): 2%

+17년 2분기부터 3D NAND 검사장비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추정(2가지 장비 출시)

4) DDR3 > DDR4로 변화 + 3D NAND 검사기 출시
-17년 2Q 부터 NAND 검사장비(하이닉스) 매출 발생, DDR3 > DDR4로 변화되면서 매출 증가, DDR4에 대한 수요가 내년까지는 유효(올해 이상 예상) – 내년 매출액 추정?
작년에는 대만 NANYA향 매출이 많았었음(국내에 비해 마진이 더 좋음)
장비가격은 떨어지지 않았으나, 원가가 높았음(제품기능을 추가함에 있어서 원가가 높아짐)

-16 3Q부터 본격적인 수주시작. 내년까지 영업이익 50~100억 꾸준히 나올 것으로 예상

-2017년에는 대만 NANYA향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Why? DDR3에서 DDR4로 변화하는 시기)
-2016년 하이닉스에 burn-in test 장비 90대 정도 팔았음.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비용절감효과가 더 클수도 있어서 부담되지 않는 거래임(원가 save). 올해 웨이퍼 월 5만장 > 내년 웨이퍼 월 10만장
-LPDDR (휴대폰 관련, 교체주기가 짧음)검사장비: 내년 100대~200대 정도 팔릴 것으로 예상 > 하이닉스에서 메인 검사장비로 선정한다면 이익 업사이드 가능성.

-3D NAND 검사장비 만드는 중. 주요 고객 타겟은 하이닉스. 하이닉스가 양산하는 시점은 17 2Q. -하이닉스는 3D NAND 장비가 현재 없음. 따라서 다 구매해야 함. (검사장비 100대 정도 예상, 판가 8억~10억 원)

161201

1) DDR3 > DDR4로 변화됨에 따라 검사장비 교체

2)3D NAND 검사장비 매출 발생 두 가지 이유로 더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함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