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IPS 5월 IR 내용과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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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는 작년 말과 올해 초 채용인원 늘리고 있는 상황이다. 고객사가 늘어나는 과정에서 엔지니어와 연구원들 위주로 채용중이다. 작년 말 증원만 200명이 넘는다.

본사는 평택 진위 사업장으로 반도체 위주이고 둔포사업장은 디스플레이와 태양광 위주이다. 이천CS 사무동 신축했고 SK하이닉스 비중 증가로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만들었다. 합병과 사무동 등을 지으면서 케펙스가 늘어나고 있다. 올해 550억정도 예상한다. 작년 350억이었다. 전체 연구개발비의 80~90%는 비용처리 하고 있다.

장비 라인업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소형, 중형, 대형)
-반도체는 주로 PECVD(디램, 낸드, LSI), ALD(디램과 LSI)
-디스플레이는 열처리, 인캡 장비(현재 개발중) 등

테라세미콘은 삼성내 열처리 장비 비중이 높다. 삼성향은 내년 장비 입고 후 내후년 공장 가동한다고 보고 있다.

2019년 1분기 실적

매출1311억
반도체 683억
디스플레이 611억
영익4.9%

디스플레이 마진이 높지 않아서 디스플레이 매출 비중이 높은거에 비해 선방한 것임. 마진율은 해외쪽이 높음. 2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마진율 모두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올해 전망

매출기준 7500억
반도체 4300억, 디스플레이 3200억
D램 1200억, 낸드 1700억, 비메모리 400억, 기타 및 AS 1000억
LCD 1000억, OLED 2200억. 올해 매출은 국내보다 대부분 해외라고 보면 됨. 국내 고객사는 20% 정도일 것.
>>D램은 보수적으로 가정한 것임. 작년은 3200억이었음. 올해 신규투자가 제한적이라 그랬음. 올해 수주는 미세화에 따른 것들임. 낸드도 작년 대비 하락한 것이지만 하락폭은 크지 않음.

비메모리

비메모리는 2014년도에 처음으로 들어간 신규 시장. 14나노 핀펙 10K 정도 투자가 있으면 100억 정도 나오는 구조 였음. 10나노로 가면 공정 2개가 늘어나서 총 3개 스텝이 들어갔음. 10K당 300억이었음. 올해는 연구개발에 대한 비메모리 매출이 발생했다고 보면 됨.

Q&A

1.국내 라인은 어디에 들어가나?
삼성은 평택, SK는 중국쪽.

2.낸드는?
국내와 해외 전부 진행되고 있고 마이그레이션은 해외쪽.

3.올해 분기별 추이
1분기보다는 2분기가 성장할 것으로 봄. 마이그레이션 투자와 중국쪽 투자에서 나올 것 같고. 테라쪽 올레드 수주가 2분기와 3분기에 잡힐 것. 3분기도 2분기보다 성장하는 그림으로 가고 있음.

4.하반기 추정은?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있는데 고객사의 비어있는 공간이 많아서 그걸 채우면 업사이드가 늘어날 수 있다. SK향은 D램 수주는 이미 확정되어 있는데 신규 낸드에서는 변동 가능성이 있음. 금액적으로는 300억이 변동 가능하다.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도 있음. 설치 후 고객사가 증서 보내줘야 매출 인식이 돼서 하반기 매출이 내년으로 이월될 가능성도 있음. 전년도에 합산 8500억, OPM 11.5%. 작년 대비 탑라인이 1000억 정도 빠지는 그림이고, 채용 인력 고려하면 매출액 7500억에, OPM은 로우틴으로 보고 있음.

5.인력 확충이 많다고 본다
올해를 본게 아니라 내년과 내후년을 보고 한 것이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는 올해보다 내년과 내후년에 더 성장하는 그림이기 때문.

6.디스플레이 고객은?
중소형은 탑 5로 보면 되고, LCD는 8.5세대 고객이고 10세대 고객은 아니다.

7.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이 확대된 것은?
터칭 센싱 관련 매출이 있는데 터칭 센싱 관련 매출이 올해는 크지 않다. CVD와 드라이에처가 있는데 제한적이라고 보면 되고 남아있는 부분이 더 커서 내년 보면 된다.
올해 에칭 공정이 확대되면서 매출이 발생하는 부분이고 올해 수주가 확대돼 연내 매출인식 가능할 것.

8.하이닉스 매출은?
마이그레이션에서 진행되는 부분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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