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바이오(038870) 기업분석 17년3월 내용

1.바이오황 사업

작년 주총 이후에 바이오황이라는 신사업 진출 / 황화수소 침전물이 미생물을 통해서 바이오황으로 만들어짐

바이오황- 입자가 작고, 친수성을 가짐 / 입자가 작을수록 곰팡이균을 질식사시킬 수 있음, 황을 사용할 때 물을 첨가해서 사용, 기존 황을 사용하려면 다른 첨가제를 넣어야함, 바이오황은 다른 농약들과 섞어서 쓸 수 있음 / 동사 바이오황은 유기농자재로 인증받음 > 무해함 / 조인트벤처를 설립해서 바이오황 사업을 펼칠 계획

-유기농업자재로 등록이 되어 있으면, 국내에서 동사 제품 납품 가능

-전세계적으로 연간 9,000만톤 이상의 황이 생산되고 있음

-바이오황 생산 과정

1)접촉기로 시작하는 샤워가스 시스템- 용액과 가스를 접촉

2)박테리아와 접촉

3)농축 / 원소황과 가성소다로 박테리아가 배출

-바이오황은 현재 15,000톤 저장되어 있음 / 향후, 연 7,000~8,000톤 생산할 예정

2.에너지 판매 사업

-SOC사업이라서 마진이 높으면 세수 낭비, 낮으면 민간업체 참여가 저조함

-2007년 에코에너지 설립: 50메가와트


QnA
-JV설립 진행 사항? / 향후, 사업계획?
작년 6월부터 JV추진 / JV대상 회사의 주주들이 대기업들이어서, 중소기업인 동사가 JV를 설립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음 / JV대상 회사가 영업, 판매을 담당할 것 / 동사가 지분 60%를 가짐

-세라디스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세라디스가 황을 최초로 상품화 했음, 상업적으로 성공은 하지 못했음, JV대상 회사와 같은 네덜란드라서 같이 협업할 계획임

-국내에서 법인 설립은 언제 완료되는지?
6월 말을 목표로 작업중

-작년 실적 보니까 유형자산손상차손 37억원, 영업권 손상차손 49억원은 어디서 발생한 것인가?
바이오메탄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하수슬러지로 나오는 것으로 차량연료화 사업을 진행했는데, 현실적으로 유가가 하락하여 사업을 중단함 > 유형자산손상차손으로 인식함

-단기대여금이 왔다갔다 그러는데 왜 그러나?
에코에너지가 주 수익원이기 때문에, 다른 사업부문에 자금을 대여하는 중

-매출액 변동성의 이유는?
2015년 > 2016년 매출 감소 이유는? 1)2015년 공사매출, 2)SMP하락, 3)전력매출 감소

-영업이익률 변동성 이유는?
정부와 계약: 90%~110% / 100(연도별 협약 금액)을 기준으로 계약

-CEO는 파리기후협약을 근거로 전력판매사업의 장래성을 좋게 보고 있음

-수도권 발전소 > 열병합 발전소로 전환할 것임(현재 정부에 제안서를 제출한 것, 승인은 아직 나지 않음, 투자 금액은 약 300~500억원 정도 / 자금은 유상증자+CB 자금으로 진행할 예정) / 열병합 발전소로 전환 후, 생산 케파: 20메가와트 전기 생산 + 30기가 열을 생산 / 동사는 환경부로부터 받을 환수금(부외자산)이 있음, 이는 전에 동사가 선투자했던 것에 대한 보상임(700억원 규모), 2018년 3월 이전까지는 보상금을 받을 수 있을 것

-2017년 가이던스?
현재 어떻게 될 지 모름

-현재까지 3년 동안, 동사는 농민들에게 바이오황을 무상공급하고 있음

-현재까지 바이오황은 재고자산 0원으로 기록되어 있음

-연구인력 / 마케팅 인력 현황?
바이오황 연구 인력: 박사 2명, 해외대 생화학과 석사, 학사 13명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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